많은 조언 감사했습니다.혹시나 누가 알아볼까 부끄러워 글 내립니다.소중한 댓글들까지 지워질까 글만 삭제합니다.주말에 부모님 뵈러 가기로 했으니, 많은 이야기 나누고 현명하게 처신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763
(글 내릴게요) 동생과 예비올케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 부끄러워 글 내립니다.
소중한 댓글들까지 지워질까 글만 삭제합니다.
주말에 부모님 뵈러 가기로 했으니, 많은 이야기 나누고 현명하게 처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