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파마시켜준 이후, 초등학교때는 그때 그 파마끼가 아직도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나이가 들면서 제 머릿결이 정말 강력 반곱슬이란걸 알고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나마 머리감고 말리기 전 빗으로 빗어놓으면 정말 차분해지는 머리가 마르기만 하면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ㅠㅠ 풀르고 있으면 너무 산발같기도 하고, 머리를 묶고 있어야 좀 정리돼 보이네요 고등학교 졸업 후에 첫직장서 받은 급여로 미용실에가서 10만원짜리 매직스트레이트를 첨 해봤는데 제 머리가 신세계가 되어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차분하고 좋아보일 수 없더라고요오죽하면 생머리이신 분들, 머리를 풀어놓아도 지저분하지 않은 분들 보면 어찌나 부럽던지숱도 많은 편이여서..더욱 더 반곱슬머리가 강력해보이는 것 같고요다들 반곱슬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반곱슬이신 분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어릴때 엄마가 파마시켜준 이후, 초등학교때는 그때 그 파마끼가 아직도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제 머릿결이 정말 강력 반곱슬이란걸 알고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나마 머리감고 말리기 전 빗으로 빗어놓으면 정말 차분해지는 머리가 마르기만 하면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ㅠㅠ 풀르고 있으면 너무 산발같기도 하고, 머리를 묶고 있어야 좀 정리돼 보이네요
고등학교 졸업 후에 첫직장서 받은 급여로 미용실에가서 10만원짜리 매직스트레이트를 첨 해봤는데 제 머리가 신세계가 되어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차분하고 좋아보일 수 없더라고요
오죽하면 생머리이신 분들, 머리를 풀어놓아도 지저분하지 않은 분들 보면 어찌나 부럽던지
숱도 많은 편이여서..더욱 더 반곱슬머리가 강력해보이는 것 같고요
다들 반곱슬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