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도와주세요

군자역살아요2018.03.22
조회279

안녕하세요 
2017년 7월경 저는
저녁에 혼자 집에 가는 여자분을
술에 취해서  따라가는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뭔가 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조심스럽게 지켜봤습니다.
그 남자 채OO씨는 여자분한테 달려들었고
여자분은 붙잡히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너무 상황이 위험해 보였고
제가 절대 나서면 안되는 상황이였지만
그 남자 앞을 가로막아 섰습니다.
그 여자분에게 "아시는 분이세요?"
"아까부터 지켜봤는데 너무 위험해 보이세요"
"제가 이 남자 막을테니까 도망가세요"
라고 말하였고 그 여자분은 "모르는 사람이다 도와달라 " 말하였고 전 그남자를 막아서며 여자분이 무사히 도망칠때 까지 지켜봤습니다.
이 남자는 수차례 저를 밀치고 툭툭 치기 시작했습니다. 전 계속 밀어 냈었고 이 남자의 왼주먹이 얼굴로 향하자 저도 모르게 피하며 발로 얼굴을 차버렸습니다.
이 남자는 온갖 욕을 퍼 부으며 절 죽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못일어나게 총 7대를 때렸습니다. 이남자는 기절했고 전 그 자리에서 그냥 떠났습니다.
이후 경찰들이 찾아왔고 전 현재 합의도 안된상황입니다.
합의금은 2650만원을 달라고 하였고
그쪽 부모는 자기 아들이 잘못한부분은 생각을 안하고 저보고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때릴수있냐고 법을 어기면서 살고싶냐고 이렇게 나오고
그 돈을 다줘야지만 합의서를 써준다고 합니다. 전 2018년 4월 18일 재판이 잡혔습니다.
합의는 여전히 못한 상황이구요
지금 제가 할수 있는일은 탄원서라도 많이 모으는 것 뿐입니다. 절 아시는 분들은
시간좀 내서 탄원서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사람답게 살고있었는데
이런일에 휘말리게 되어서 정말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사는 여성분 심OO씨
성밖에 모릅니다. 나이도 연락처도 모릅니다.
제발 연락좀 주세요 도와주세요
맞고소 라도 해주시면 저한테 큰 힘이 됩니다.
심OO씨 탄원서가 저한테 가장 큰 힘이 됩니다.도와주세요 그 여자분을 비판하고 싶지 않습니다. 현재 제 상황이 안좋으니 좋을쪽으로 흘러갈수있게 도와주세요
010-8704-8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