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한국음식만큼은 정성을 기울여야지만 제 맛이 납니다. 그래서 맛있는 한국음식은 귀천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품격
있게 수업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반드시 손익계산을 따져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학창시절 품격 있게 수업을 받은 사람은 간부식당이 적자가 나는 원인을
식당 운영자의 잘못으로 돌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자에 대한 귀책사유가 간부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있다고 그렇게 판단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품격 있게
수업을 받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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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배식하는 송영무 국방장관 - 연합뉴스 (2018. 03. 21)
(서울=연합뉴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지하 1층 직원식당에서 배식하고 있다. 2018.3.21 [국방부 제공=연합뉴스]
아무리 바빠도 (3)
아무리 바빠도 한국음식만큼은 정성을 기울여야지만 제 맛이 납니다. 그래서 맛있는 한국음식은 귀천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품격 있게 수업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반드시 손익계산을 따져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학창시절 품격 있게 수업을 받은 사람은 간부식당이 적자가 나는 원인을 식당 운영자의 잘못으로 돌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자에 대한 귀책사유가 간부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있다고 그렇게 판단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품격 있게 수업을 받았으니까.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배식하는 송영무 국방장관 - 연합뉴스 (2018. 03. 21)
(서울=연합뉴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지하 1층 직원식당에서 배식하고 있다. 2018.3.21 [국방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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