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9년차 입니다.형님네 분가후 어머님이 부쩍 식사모임을 많이 가지시려고 합니다.
사달 라고 전화도 하시고 가끔.사주시기도 하는데요.
저번 제 생일때 제가 좋아하는 장어를 사주신다고 멀리까지 가자고 하셨어요.이번엔 시간되는 시누네와 함께 식사하자고 하시는데 두집합쳐 그당시 미취학 아동이
셋이라 남편이 메뉴를 갈비로 하자고 했죠.
장어는 다음으로..
이번 큰아들 입학식때 오셔서 식사를 대접했어요.
기분이 좋아지신 어머니는 네가 좋아하는 아구찜을
토요일 저녁에 먹자고 하셨죠
(남편이 자영업을 해서 퇴근이 늦고 토요일 하루만 쉬어서 보통 토요일엔 늦잠을자요;;)
너무 좋았죠~좋아하는 메뉴에 늦은 아.점후 큰아들 축구교실12시 보내고 오면 천천히 나가 먹고 오면 되니까요.
그런데 또 이번에는 아주버님댁과 함께 먹자고
단톡에 올리시네요.그런데 아주버님 토요일저녁에 약속있으시다고 점심.11시 식사.하자고 하시는데
신랑이 냅다 오케이 한거에요.
거기서 제가 토달면 파토 날까싶어. 며칠후 남편에게 왜 내게 안묻고 ㅇㅋ했냐 하니.어머니가 톡보고 오케이 하라고 하셨데요. 다음부터는 나한테도 스케줄을 물어보기로 다시 답 받고
어머님께 전화드려 원래 저녁식사 약속이면
좋았을텐데 점심11시는 큰애 축구수업12시가면 먹다 나와야하고(저번주 축구수업을 사정이 있어 못갔어요)
수업을 저번주도 빠져서 그냥 아주버님댁이랑 드시다 오세요 했죠.
안된다고 너 좋아하는 아구찜이라 사주신다는데
하~~이렇게는 하나도 안좋아요;
1학년.유치원 입학시키고 정신없는 3월 적응중인데
토요일 남편 쉬는 날은 나도 늦잠 자고 싶어요ㅜㅠ
축구수업을 저번주에 빠진것도 속상한데
이번주 또 못가는거 좀 제성격에 스트레스에요.
어머님은 오라고.오라고 다 모이는 거고 너 좋아하는
아구찜이라는데 그냥 저희만 사주시던가.처음약속대로 저녁에 하시던가.
(조언)며느리 좋아하는 음식 사주신다고 하면
사달 라고 전화도 하시고 가끔.사주시기도 하는데요.
저번 제 생일때 제가 좋아하는 장어를 사주신다고 멀리까지 가자고 하셨어요.이번엔 시간되는 시누네와 함께 식사하자고 하시는데 두집합쳐 그당시 미취학 아동이
셋이라 남편이 메뉴를 갈비로 하자고 했죠.
장어는 다음으로..
이번 큰아들 입학식때 오셔서 식사를 대접했어요.
기분이 좋아지신 어머니는 네가 좋아하는 아구찜을
토요일 저녁에 먹자고 하셨죠
(남편이 자영업을 해서 퇴근이 늦고 토요일 하루만 쉬어서 보통 토요일엔 늦잠을자요;;)
너무 좋았죠~좋아하는 메뉴에 늦은 아.점후 큰아들 축구교실12시 보내고 오면 천천히 나가 먹고 오면 되니까요.
그런데 또 이번에는 아주버님댁과 함께 먹자고
단톡에 올리시네요.그런데 아주버님 토요일저녁에 약속있으시다고 점심.11시 식사.하자고 하시는데
신랑이 냅다 오케이 한거에요.
거기서 제가 토달면 파토 날까싶어. 며칠후 남편에게 왜 내게 안묻고 ㅇㅋ했냐 하니.어머니가 톡보고 오케이 하라고 하셨데요. 다음부터는 나한테도 스케줄을 물어보기로 다시 답 받고
어머님께 전화드려 원래 저녁식사 약속이면
좋았을텐데 점심11시는 큰애 축구수업12시가면 먹다 나와야하고(저번주 축구수업을 사정이 있어 못갔어요)
수업을 저번주도 빠져서 그냥 아주버님댁이랑 드시다 오세요 했죠.
안된다고 너 좋아하는 아구찜이라 사주신다는데
하~~이렇게는 하나도 안좋아요;
1학년.유치원 입학시키고 정신없는 3월 적응중인데
토요일 남편 쉬는 날은 나도 늦잠 자고 싶어요ㅜㅠ
축구수업을 저번주에 빠진것도 속상한데
이번주 또 못가는거 좀 제성격에 스트레스에요.
어머님은 오라고.오라고 다 모이는 거고 너 좋아하는
아구찜이라는데 그냥 저희만 사주시던가.처음약속대로 저녁에 하시던가.
너 좋아하는...맛있는척 해야할텐데
제가 원래 입도 짧고 이런식으로는 안먹는게 더 좋은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엄마라면.이러이러해서 담에 사줘~하면 그래 하실꺼 같은데.제사도 아니고 생신도 아니고.
왜~~꼭 가야하는건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