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1. 검지발가락이 엄지발가락보다 긴 사람이 너무 싫어요..저는 사람볼때 발가락모양에 자꾸 시선이 가더라구요 발에 관심이 엄청많고 한번 본사람이면 그사람 발이 어떤모양인지 얼굴 안보고도 맞출수있을정도로..발에 관심이 많은데
친구이던 남자친구이던 전 검지발가락이 더 긴사람이랑이 그냥 싫어요ㅜㅜ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자꾸 발에 시선이 가는건 왜일까요?
전 제가봤던 모든 사람들중 발을 보았다면 발모양은 다 기억해요...이것도 제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
2. 윗니와 아랫니중에 아랫니가 윗니보다 더 튀어나온것도 이것도 자꾸 시선이 가고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왜이럴까요 진짜 스트레스예요 제가 남이그렇던말던 왜스트레스일까요?
3. 그리고 저는 입술이 분명하지않고 얼굴이랑섞여있는듯한 흐리게..그런게너무싫어요
약간 튼 느낌같이..
그게나랑 무슨 상관이길래 싫을까요?ㅠㅠ
4. 피부에 주근깨있는 사람이 싫어요ㅜㅜ그사람도
주근깨 생기고 싶어서 생긴게 아닐텐데 저는 왜 싫을까요? 보기만해도 ㅜㅜ 그냥자꾸시선가고
5. 저는 저를 좋다고 계속 그러면 너무 그냥 그사람이 착하던말던 싫어져요 그냥질려요 여자던 남자던... 저도 행복한 사랑이 하고싶은데 그사람이 저한테 매달리는것같으면 정이 뚝 떨어져요 이래서 맨날 연애할때 달달한적은 거의없고 상대방이 튕기는 스탈이라 제가 더많이좋아해서 따라다니는식이나 아니면 너무 저 좋아해서 제가 만만하게 생각해서 막대하는 그런.. 그래서 항상불행하고 재미도없고그래요
6.사회생활에 문제가 생겨서 몇주전에 그만두었습니다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제가 왕따를당해서ㅠㅠ 저는 잘 한다고 잘했는데 남들생각안하고 저보고 단체생활을 모른다고 하네요 혼자 튀면서 잘하지말래요
어디까지 해야 잘하는거고 어디까지 안하면 뒤쳐지는거고 이런고민이 너무나되서 다시는 사회생활 못 할것같아요
7. 저는 남자친구는 있습니다
근데 친구는없어요(초,중,고,대 친구들 지금연락하거나 하는친구들이 한명도 없어요 ) 직장도 이번에 왕따당하면서 나온거라 직장동료도 없고..
주변에 딱히 또래친구들이 없어요
그래서 가끔 남자친구의 주변친척이나 친구들만나서 같이 술마시고 놀고그러는데...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상한건 매번 남자친구였던사람의 주변사람은 항상 저를 마음에 안들어했어요
현남친의 주변사람, 전남친의 주변사람들
왜그럴까요.....
제가 왜그런지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냥 성격같은게 마음에 안든다 뭐이런소리들었어요
저는 진짜 모든지 제 뜻대로 안되면 너무싫고
완벽하지 않으면 버티기가 힘들고 성에 안차면 돌아버릴것같아요
저 이러고 세상살아나갈수있을까요?
너무힘든데 뭐가 힘든지모르겠는데 다 힘드네요
긴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려요....
말못할고민...
저만의 고민이 있어요
저는20대 끝물을 바라보는 여자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있어서 판의 힘을 빌려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
제 의도와는 정말 다르게 제 취향이 정말 이상한것같아서요
(욕하셔도 달게 받을게요ㅠ_ㅠ)
저는 일단 주변에 사람의 별로없어요
이야기를들어보면 저는 이기적이고 저밖에모르고 배려를 잘 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말만 맞는말이라고 항상그런주의라고 그런소리를들었어요
전 열심히 잘 한다고 하는데 남들 눈에는 그게
안 보이나봐요...
제가 취향이 이상하다고 느끼는건 처음엔 몰랐는데 남들은 신경도 안쓴다는것을 알았을때 부터입니다
일단 저는
1. 검지발가락이 엄지발가락보다 긴 사람이 너무 싫어요..저는 사람볼때 발가락모양에 자꾸 시선이 가더라구요 발에 관심이 엄청많고 한번 본사람이면 그사람 발이 어떤모양인지 얼굴 안보고도 맞출수있을정도로..발에 관심이 많은데
친구이던 남자친구이던 전 검지발가락이 더 긴사람이랑이 그냥 싫어요ㅜㅜ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자꾸 발에 시선이 가는건 왜일까요?
전 제가봤던 모든 사람들중 발을 보았다면 발모양은 다 기억해요...이것도 제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
2. 윗니와 아랫니중에 아랫니가 윗니보다 더 튀어나온것도 이것도 자꾸 시선이 가고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왜이럴까요 진짜 스트레스예요 제가 남이그렇던말던 왜스트레스일까요?
3. 그리고 저는 입술이 분명하지않고 얼굴이랑섞여있는듯한 흐리게..그런게너무싫어요
약간 튼 느낌같이..
그게나랑 무슨 상관이길래 싫을까요?ㅠㅠ
4. 피부에 주근깨있는 사람이 싫어요ㅜㅜ그사람도
주근깨 생기고 싶어서 생긴게 아닐텐데 저는 왜 싫을까요? 보기만해도 ㅜㅜ 그냥자꾸시선가고
5. 저는 저를 좋다고 계속 그러면 너무 그냥 그사람이 착하던말던 싫어져요 그냥질려요 여자던 남자던... 저도 행복한 사랑이 하고싶은데 그사람이 저한테 매달리는것같으면 정이 뚝 떨어져요 이래서 맨날 연애할때 달달한적은 거의없고 상대방이 튕기는 스탈이라 제가 더많이좋아해서 따라다니는식이나 아니면 너무 저 좋아해서 제가 만만하게 생각해서 막대하는 그런.. 그래서 항상불행하고 재미도없고그래요
6.사회생활에 문제가 생겨서 몇주전에 그만두었습니다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제가 왕따를당해서ㅠㅠ 저는 잘 한다고 잘했는데 남들생각안하고 저보고 단체생활을 모른다고 하네요 혼자 튀면서 잘하지말래요
어디까지 해야 잘하는거고 어디까지 안하면 뒤쳐지는거고 이런고민이 너무나되서 다시는 사회생활 못 할것같아요
7. 저는 남자친구는 있습니다
근데 친구는없어요(초,중,고,대 친구들 지금연락하거나 하는친구들이 한명도 없어요 ) 직장도 이번에 왕따당하면서 나온거라 직장동료도 없고..
주변에 딱히 또래친구들이 없어요
그래서 가끔 남자친구의 주변친척이나 친구들만나서 같이 술마시고 놀고그러는데...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상한건 매번 남자친구였던사람의 주변사람은 항상 저를 마음에 안들어했어요
현남친의 주변사람, 전남친의 주변사람들
왜그럴까요.....
제가 왜그런지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냥 성격같은게 마음에 안든다 뭐이런소리들었어요
저는 진짜 모든지 제 뜻대로 안되면 너무싫고
완벽하지 않으면 버티기가 힘들고 성에 안차면 돌아버릴것같아요
저 이러고 세상살아나갈수있을까요?
너무힘든데 뭐가 힘든지모르겠는데 다 힘드네요
긴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