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사장이 30대 초반 남자로 보였는데 얼굴이 좀 반반하게생겼단말이야 운동해서 몸도 ㅈㄴ좋고 그냥 딱보면 여자 후리고 다녔겠네 생각드는??
알바랑 사장관계인데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을거아냐
근데 그럴때 좀 일부러 여자들 설레게?? 하는 말들 하고 걱정해주는척 ?그런거함;;
음.. 예를들어서
그때가 영하 10도웃도는날씨였는데 내가 안에 목폴라 쫄쫄이티? 입고 그위에 기모맨투맨 두겹을 입었었어 근데 내 옷을 보더니 왜이렇게 춥게 입었냐면서 안춥녜
나는 두겹정도면 두껍게입은거아닌가 생각하면서 엥?? 아니요 안추워요 이러니까
그 안에입은거 얇은거 아니냐면서 말하는데
30대초반 남자들은;
전단지 사장이 30대 초반 남자로 보였는데 얼굴이 좀 반반하게생겼단말이야 운동해서 몸도 ㅈㄴ좋고 그냥 딱보면 여자 후리고 다녔겠네 생각드는??
알바랑 사장관계인데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을거아냐
근데 그럴때 좀 일부러 여자들 설레게?? 하는 말들 하고 걱정해주는척 ?그런거함;;
음.. 예를들어서
그때가 영하 10도웃도는날씨였는데 내가 안에 목폴라 쫄쫄이티? 입고 그위에 기모맨투맨 두겹을 입었었어 근데 내 옷을 보더니 왜이렇게 춥게 입었냐면서 안춥녜
나는 두겹정도면 두껍게입은거아닌가 생각하면서 엥?? 아니요 안추워요 이러니까
그 안에입은거 얇은거 아니냐면서 말하는데
쫄티만입으면 몸매 다드러나잖아 근데 기모맨투맨안에 쫄티입은거 상상하먄서 그런말했다는게 기분더러웠음
저말하면서 온갖걱정 다해주는척하고
거기가 헬스장인데 그분 어깨랑 근육이 개쩐단말이야 (그렇다고 설레진않음^^)
원래 헬스장안에서 반팔입는데 나 알바시작한지 세번째날인가 그땐 나시만 입고있는거임
처음에는 더워서 벗었나보다했는데 그렇게 웃통까고 일부러 나한테 보여주려는게 보여서 일부러 안봄 ㅅㅂ^^;;
어떤식이냐면 10분 쉬는시간있는데 쉬는방 문이있잖아 그런거 안열어주다가 자기몸보라고 일부러 열어주고 ? ㅎ;
그리고 돈 안주길래 내가 계좌보내면서 여기로 알바비 보내달라고그러니까 직접오래
그래서 내가 왜 가야되냐고 그냥 계좌로 보내주시면 안되냐고했는데
내가 보내줘야해서ㅎ 이지랄씹극혐..ㅋ
그리고 편의점 점장도 30대초반인데 이분은 헬스새키보단 덜한데..
이분도 비슷함 ㅎㅎ..;
30대초반 남자들은 마음만먹으면 꼬실수있을거라 생각하는거냐..?
진짜 속보이고 씹극혐인데;; 내가 예민한건가..
이래서 잘생긴남자들이 싫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