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런것도 언어적 성추행이 포함되나 봐주세요.. 제가 작년 3월 이맘때쯤에 딱 1년전이였네요.. 저는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개인사무실에 취직을 해서 돈을 많이 모으려고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아부었습니다. 주5일제에 평일만 일을 하는거였고 , 주말에는 다른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고로케를 파는 집이였고 , 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히 주7일제로 일을 계속 하고다녔어요. 돈을 모으고 싶어서 몸이 힘들더라도 그냥 너무 하고싶었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됬죠 처음에 알바면접을 가고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였고 , 한 2주차가 되는날이였나..사장님은 결혼도 하시고 애가 있으신데 좀 30대초반? 이였어요 갑자기 저한테 SNS로 연락이 오는겁니다. " @@이 술 좋아해 ?ㅋ " " 네~좋아하죠 ! " " 그럼 오늘 저녁에 술한잔 어때 ?ㅋ " " 오늘이요 ? 지금은 일하고 있어서..ㅎㅎ " (이때가 수요일이였습니다.) " 그럼 내일 저녁에는 ? " " 일단 내일 말씀드릴게요~" 이러다가 결국엔 뭔가 좀 그래서 가족모임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약속을 안잡았습니다. " @@이 약속 파토냈으니까 나 뭐해줄거야~ㅋ " " 아..글쎄요 ㅎㅎㅎㅎ..... " " 그럼 뽀뽀 백만번~ " "네?..왜그러세요..ㅎㅎ" " 그럼10번만ㅋ " 이러면서 계속 그러셔서 저는 그냥 이모티콘만 보냈습니다. " @@이 내일 출근 몇시에해 ? " " 저 9시요~ " " 그럼 가기전에 뽀뽀한번 해주고가~ㅋ " 계속 이모티콘만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차단을하고 알바를 재꼈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서 그근처도 돌아서가고 1년동안 그래왔네요.. 신고는 하고싶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못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384
아르바이트 사장님의 행동 정당한가요 ?
안녕하세여 이런것도 언어적 성추행이 포함되나 봐주세요..
제가 작년 3월 이맘때쯤에 딱 1년전이였네요..
저는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개인사무실에 취직을 해서 돈을 많이 모으려고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아부었습니다.
주5일제에 평일만 일을 하는거였고 ,
주말에는 다른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고로케를 파는 집이였고 , 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히
주7일제로 일을 계속 하고다녔어요.
돈을 모으고 싶어서 몸이 힘들더라도 그냥 너무 하고싶었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됬죠 처음에 알바면접을 가고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였고 ,
한 2주차가 되는날이였나..사장님은 결혼도 하시고 애가 있으신데 좀 30대초반? 이였어요
갑자기 저한테 SNS로 연락이 오는겁니다.
" @@이 술 좋아해 ?ㅋ "
" 네~좋아하죠 ! "
" 그럼 오늘 저녁에 술한잔 어때 ?ㅋ "
" 오늘이요 ? 지금은 일하고 있어서..ㅎㅎ " (이때가 수요일이였습니다.)
" 그럼 내일 저녁에는 ? "
" 일단 내일 말씀드릴게요~"
이러다가 결국엔 뭔가 좀 그래서 가족모임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약속을 안잡았습니다.
" @@이 약속 파토냈으니까 나 뭐해줄거야~ㅋ "
" 아..글쎄요 ㅎㅎㅎㅎ..... "
" 그럼 뽀뽀 백만번~ "
"네?..왜그러세요..ㅎㅎ"
" 그럼10번만ㅋ "
이러면서 계속 그러셔서 저는 그냥 이모티콘만 보냈습니다.
" @@이 내일 출근 몇시에해 ? "
" 저 9시요~ "
" 그럼 가기전에 뽀뽀한번 해주고가~ㅋ "
계속 이모티콘만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차단을하고 알바를 재꼈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서 그근처도 돌아서가고 1년동안 그래왔네요..
신고는 하고싶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못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