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시간, 나를 잃어가면서 까지 그 사람의 모든걸 다 맞춰줬는데 넌 나한테 거짓말치고 다른여자들이랑 술을 마셔도 눈을 감아줬고내 눈 앞에서 다른 여자랑 팔장을 끼고 지나갔을 때도 넘어가줬고걸릴 때 마다 넌 나에게 "어쩌라고"심보로 헤어짐을 고했고 나는 그냥 너와의 헤어짐을 받아들였고그럴때 마다 나를 붙잡으며 다신 안그러겠다 잘하겠다 돌아온건 너였는데 ..술 마실 때면 항상 나는 안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내가 운전해 집 까지 데려다 주고 잠든모습을 보고 돌아오고, 아프다고하면 모든 걸 재쳐주고 널 챙기기 바빳고, 회사가 5분 거리인 우리는난 너가 부르면 언제든 달려나가기 위해 회사도 일부로 근처로 구했는데.. 퇴근 시간도 같았던우리였는데 퇴근길에 날 기다려 집 한번 데려다 주기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한번을 기다려데려다 준 적이 없네 생각해보니..너와 헤어지곤 바로 퇴사를 해 다른 곳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다. 근처에 있으면 계속 널 마주치고 생각났을테니까. 제일 잘한일이지.. 그리고 난 항상 니 친구들 앞에서 남자 가오 챙겨주겠다며 너를 치켜세워주고, 내 친구들 만나는 시간들까지도 다 재치고 약속 파토내가며 3년이란 시간을 너에게 올인 했다.내 삶의 행복의 기준이 너였으니까 그냥 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했고 너가 불행하면 나도 불행했으니까, 그런데 거짓말처럼 12월 24일 우린 헤어졌고, 더욱더 거짓말 처럼 넌 3주도 안되서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더라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처음 한두달은 미친년 처럼 울기만 했던 것 같다,3개월이 넘어선 지금 이제는 그냥 내가 그정도 까지였구나 생각이 들더라날 사랑하긴 했을까라는 생각만 들더라 그 3년이라는 시간이 3주만에 무너진 다는게 더욱이 나랑 만날 땐 sns에 내 사진 한장 안올리던 네가,지금은 이쁜내여자친구,라며내용까지 써서 올리는 너를 내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홧김에 다른 남자를 만나보기도 했지만, 너와의 비교가 아니라 그냥 내가 이제는 누군가를믿고 만날 자신이 없는 것 같다. 억울하다 내 24살부터 28살이 너무 처참히 무너진 것 같아서 넌 행복하겠지 그렇지만 마지막엔 내가 더 행복했음 좋겠다 오늘 드디어 난 널 떠나보낸다 잘가라 한때는 사랑했고 행복하길 바랬지만 지금은 불행하길 바란다 5
헤어진 후 너의 새여친
3년이라는 시간, 나를 잃어가면서 까지 그 사람의 모든걸 다 맞춰줬는데
넌 나한테 거짓말치고 다른여자들이랑 술을 마셔도 눈을 감아줬고
내 눈 앞에서 다른 여자랑 팔장을 끼고 지나갔을 때도 넘어가줬고
걸릴 때 마다 넌 나에게 "어쩌라고"심보로 헤어짐을 고했고 나는 그냥 너와의 헤어짐을 받아들였고
그럴때 마다 나를 붙잡으며 다신 안그러겠다 잘하겠다 돌아온건 너였는데 ..
술 마실 때면 항상 나는 안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내가 운전해 집 까지 데려다 주고 잠든모습을 보고 돌아오고, 아프다고하면 모든 걸 재쳐주고 널 챙기기 바빳고, 회사가 5분 거리인 우리는
난 너가 부르면 언제든 달려나가기 위해 회사도 일부로 근처로 구했는데.. 퇴근 시간도 같았던
우리였는데 퇴근길에 날 기다려 집 한번 데려다 주기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한번을 기다려
데려다 준 적이 없네 생각해보니..너와 헤어지곤 바로 퇴사를 해 다른 곳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다. 근처에 있으면 계속 널 마주치고 생각났을테니까. 제일 잘한일이지..
그리고 난 항상 니 친구들 앞에서 남자 가오 챙겨주겠다며 너를 치켜세워주고,
내 친구들 만나는 시간들까지도 다 재치고 약속 파토내가며 3년이란 시간을 너에게 올인 했다.
내 삶의 행복의 기준이 너였으니까 그냥 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했고 너가 불행하면 나도 불행했으니까, 그런데 거짓말처럼 12월 24일 우린 헤어졌고, 더욱더 거짓말 처럼 넌 3주도 안되서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더라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처음 한두달은 미친년 처럼 울기만 했던 것 같다,
3개월이 넘어선 지금 이제는 그냥 내가 그정도 까지였구나 생각이 들더라
날 사랑하긴 했을까라는 생각만 들더라 그 3년이라는 시간이 3주만에 무너진 다는게
더욱이 나랑 만날 땐 sns에 내 사진 한장 안올리던 네가,지금은 이쁜내여자친구,라며
내용까지 써서 올리는 너를 내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홧김에 다른 남자를 만나보기도 했지만, 너와의 비교가 아니라 그냥 내가 이제는 누군가를
믿고 만날 자신이 없는 것 같다.
억울하다 내 24살부터 28살이 너무 처참히 무너진 것 같아서
넌 행복하겠지 그렇지만 마지막엔 내가 더 행복했음 좋겠다
오늘 드디어 난 널 떠나보낸다 잘가라 한때는 사랑했고 행복하길 바랬지만 지금은 불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