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편 34살 1년차 신혼 부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하고 식사할때 마다 자괴감이 들고 요즘 보기만 하면 더럽다는 생각부터 나고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요.
남편이 저를 많이 만만하게 보는거 같네요
밥먹을때 마다 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엉청 큰소리로 방귀를 뿌아아아아앙! 뿌우우우웅
거리고 저보고 급하다고 엄지손가락 눌러라 해서 누르니
뽜아아앙 대포 쏘는듯한 방귀를 껴대고 아주 마지막 까지 쥐어 짜내듯 뿌웅 뽕 뽀..오옹..
어떨때는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아 냄새! 하고
정색하면 더럽냐면서 난 자기 방귀 냄새 좋아하는데
너는 내 방귀가 더럽냐고 제 밥그릇에 엉덩이쪽 손짓으로 방귀 냄새를 날려 보냅니다. 당연히 저는 밥맛도 떨어지고
비위도 상하구요. 한 두번도 아니고 반 년을 이러고 살고 있네요
처음 결혼했을땐 이러지 않았어요. 저는 솔직히 아직 방귀 트지도 않았고 조심스러워 하는데 잘때도 뿌아아앙 뿌우앙 거리고
그만 좀 뀌라고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냐 그러면
소리가 크면 냄새없는거 모르냐고~ 너는 소리없는 방귀 뀌는데
그 냄새가
더 독하다며 변비 있냐고 비아냥거립니다.
요즘 부쩍 이혼 생각이 들고
이래서 나이 많은 남자하고 결혼하면
안되는구나를 세삼 깨닫게 되네요.
친구들 한테 얘기하면 자기들 남편은 안그런데요
식사할땐 안 뀌는게 예의라고 그러네요.
얘기해도 같이 욕만 해주지 별 조언도 안해주고..
답답합니다 이런거로 이혼 하면 많이 우습겠죠?
그렇지만 그 정도로 제가 너무 힘드네요
요즘 애없을때 빨리 갈라설까 이런 생각 뿐이구요
남편을 보면 설렘도 없고 보면 화만 나고
그냥 짜증만 납니다. 요즘 스킨십 요구하면
그게 또 그렇게 화가나고 짜증이 나더군요
아직 1년차인데 제가 못된걸까요
좀 도와주세요
밥처먹다 방귀 뀌는 남편
다름이 아니라 남편하고 식사할때 마다 자괴감이 들고 요즘 보기만 하면 더럽다는 생각부터 나고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요.
남편이 저를 많이 만만하게 보는거 같네요
밥먹을때 마다 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엉청 큰소리로 방귀를 뿌아아아아앙! 뿌우우우웅
거리고 저보고 급하다고 엄지손가락 눌러라 해서 누르니
뽜아아앙 대포 쏘는듯한 방귀를 껴대고 아주 마지막 까지 쥐어 짜내듯 뿌웅 뽕 뽀..오옹..
어떨때는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아 냄새! 하고
정색하면 더럽냐면서 난 자기 방귀 냄새 좋아하는데
너는 내 방귀가 더럽냐고 제 밥그릇에 엉덩이쪽 손짓으로 방귀 냄새를 날려 보냅니다. 당연히 저는 밥맛도 떨어지고
비위도 상하구요. 한 두번도 아니고 반 년을 이러고 살고 있네요
처음 결혼했을땐 이러지 않았어요. 저는 솔직히 아직 방귀 트지도 않았고 조심스러워 하는데 잘때도 뿌아아앙 뿌우앙 거리고
그만 좀 뀌라고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냐 그러면
소리가 크면 냄새없는거 모르냐고~ 너는 소리없는 방귀 뀌는데
그 냄새가
더 독하다며 변비 있냐고 비아냥거립니다.
요즘 부쩍 이혼 생각이 들고
이래서 나이 많은 남자하고 결혼하면
안되는구나를 세삼 깨닫게 되네요.
친구들 한테 얘기하면 자기들 남편은 안그런데요
식사할땐 안 뀌는게 예의라고 그러네요.
얘기해도 같이 욕만 해주지 별 조언도 안해주고..
답답합니다 이런거로 이혼 하면 많이 우습겠죠?
그렇지만 그 정도로 제가 너무 힘드네요
요즘 애없을때 빨리 갈라설까 이런 생각 뿐이구요
남편을 보면 설렘도 없고 보면 화만 나고
그냥 짜증만 납니다. 요즘 스킨십 요구하면
그게 또 그렇게 화가나고 짜증이 나더군요
아직 1년차인데 제가 못된걸까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