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게 아니라면 별게 아닌건데사무소라서 영업직원 나가면 총무.회계 부서원들만 남습니다.전화통화도 별로 없고 다들 자기 할일 하는. 키보드소리만 도도도독 들리는 사무실에서언제부턴가 과자먹는소리, 사탕깨무는 소리, 어쩔땐 손톱깍는 소리...부서장님이 그러고 계시네요정말 사무실이 조용하고 작은공간이거든요. 너무 크게 들려요 과자도 스낵같은거 좋아하시는거같아요. 드시는걸 본적은 없고 소리만 들었는데도아그작아그작 이런 크런치한 소리가 나거든요부서장님 자리는 맨 뒤쪽이고 전 맨앞쪽이라 그냥 소리로 행동을 추리할뿐이긴 합니다만..그게 한번 꽂히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고드시는건 그렇다 쳐도 손톱깍는건 아니지 않나요? 평소때도 꼴초시라서 지나만가도 재털이 냄새가 나시는분이라 가까이 하고싶지않은 분인데전 그래서 과자나 사탕 열심히 드시길래 금연하시는줄 알았네요그것도 아닌데 암턴...사탕도 한번 드시기 시작하면 열개정도는 드셔야 끝나는거 같아요. 다 깨물어 드시구요...소리 어마어마하구요. 그거 다드시면 담배피러 가시구요다피고 오시면 다시 과자 드시구요.제가 예민한것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사무실이 조용하고 작아서 저런것도 소음일수가 있다는걸 느꼈어요.
조용한 사무실에 울려퍼지는 소음
별게 아니라면 별게 아닌건데
사무소라서 영업직원 나가면 총무.회계 부서원들만 남습니다.
전화통화도 별로 없고 다들 자기 할일 하는. 키보드소리만 도도도독 들리는 사무실에서
언제부턴가 과자먹는소리, 사탕깨무는 소리, 어쩔땐 손톱깍는 소리...
부서장님이 그러고 계시네요
정말 사무실이 조용하고 작은공간이거든요. 너무 크게 들려요
과자도 스낵같은거 좋아하시는거같아요. 드시는걸 본적은 없고 소리만 들었는데도
아그작아그작 이런 크런치한 소리가 나거든요
부서장님 자리는 맨 뒤쪽이고 전 맨앞쪽이라 그냥 소리로 행동을 추리할뿐이긴 합니다만..
그게 한번 꽂히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고
드시는건 그렇다 쳐도 손톱깍는건 아니지 않나요?
평소때도 꼴초시라서 지나만가도 재털이 냄새가 나시는분이라 가까이 하고싶지않은 분인데
전 그래서 과자나 사탕 열심히 드시길래 금연하시는줄 알았네요
그것도 아닌데 암턴...
사탕도 한번 드시기 시작하면 열개정도는 드셔야 끝나는거 같아요. 다 깨물어 드시구요...
소리 어마어마하구요. 그거 다드시면 담배피러 가시구요
다피고 오시면 다시 과자 드시구요.
제가 예민한것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사무실이 조용하고 작아서 저런것도 소음일수가 있다는걸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