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0반대0안녕하세요 이별한지 두 달 다 되어가는 여자입니다.전남친이랑은 cc였구요 원래 여자라면 칼같이 멀리두던 사람 이었는데 이번에 취업하면서여자 관련 문제들이 몇 번 생겼었고 그 때마다 제가 질투심때문에 몇 번 헤어지자했었어요.네 잘못된 거죠..무튼 제가 이별을 고할 때마다 전남친이 항상 잡아왔지만 마지막엔 지쳤는지 안잡더라구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하루빠짐없이 연락했고 일주일마다 만났었구요 그럴 때 마다 전남친은 평소와 다름없이 연인처럼 대했었어요. 물론 헤어지고나서 초반엔 다정하게 굴면서도 저보고 마음 정리하라했었구요.카톡도 보니까 다른 사람만나는 게 좋겟다고 했었었네요..다만 최근에 전남친이 저보고 지가 그렇게 좋녜서 제가 그렇다 했더니 전남친이 그럼 다시 만나자했어요근데 그러면서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 지 모르겠고 아직은 확신이 없대요 잊어보려해도 제 생각이 너무 나더래요.. 그 전에도 몇 번 다시 만나자할까 생각하다가 그럴 때 마다 그런 자신의 마음을 붙잡았대요. 안된다고.. 그래서 제가 그렇다면 조금만 더 생각해보라했는데 이거 승산 있을까요?댓글 부탁드려요ㅠㅠ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네요..
재결합 가능성 있을까요?
전남친이랑은 cc였구요
원래 여자라면 칼같이 멀리두던 사람 이었는데 이번에 취업하면서
여자 관련 문제들이 몇 번 생겼었고
그 때마다 제가 질투심때문에 몇 번 헤어지자했었어요.
네 잘못된 거죠..
무튼 제가 이별을 고할 때마다 전남친이 항상 잡아왔지만 마지막엔 지쳤는지 안잡더라구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하루빠짐없이 연락했고 일주일마다 만났었구요
그럴 때 마다 전남친은 평소와 다름없이 연인처럼 대했었어요.
물론 헤어지고나서 초반엔 다정하게 굴면서도 저보고 마음 정리하라했었구요.
카톡도 보니까 다른 사람만나는 게 좋겟다고 했었었네요..
다만 최근에 전남친이 저보고 지가 그렇게 좋녜서 제가 그렇다 했더니
전남친이 그럼 다시 만나자했어요
근데 그러면서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 지 모르겠고 아직은 확신이 없대요
잊어보려해도 제 생각이 너무 나더래요..
그 전에도 몇 번 다시 만나자할까 생각하다가
그럴 때 마다 그런 자신의 마음을 붙잡았대요. 안된다고..
그래서 제가 그렇다면 조금만 더 생각해보라했는데 이거 승산 있을까요?
댓글 부탁드려요ㅠㅠ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