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음식점에서 점심식사 도중 스파게티에 들어있는 조개를 먹고 우지직하는 소리가 났으며 돌과 모래알이 으스러짐을 느꼈지만 겉으로 깨진 치아가 나오거나 하는 상황이 아니었고 팀회식인 특정한 상황때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했습니다.
식사 후 사무실에 돌아와서부터 계속 치통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치아에 마찰이 조금 있어서 조금 아픈가보다하고 있었는제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밤이되면서 더 부어오르고 통증이 지속되어 다음날 오전 식당영업시간 시작할쯤 바로 전화를걸어 어제먹은 스파게티에서 조개를 먹고 우지직 소리가 났었지만 깨진 치아나 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없어서 돌아왔는데 계속 치통을 느끼고 밤새 너무 아파 치과에 가보겠다는 말을 하였고 전화받은 직원은 매니저가 아직 출근전이라 출근하면 바로 연락조치 하겠다고 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바로 오지않았고 제가 오전 치과 진료후 오래전 신경치료를 했던 치아가 극한 외상으로 인한 치근파절 (뿌리손상)으로 발치 후 임플란트까지 해야되는 상황으로 치닫았습니다. 진단 후 직접 음식점에가서 매니저와 얘기하였습니다.
식당에선 처음엔 진단서를 떼와라 나중엔 엑스레이사진을 보내라 등등 미루는듯한 제스춰들로 나를 지치게만들고 응급으로 발치해야하는 전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그 결과, 음식점에선 그럴경우 그 즉시 항의하시지 그랬느냐 그때 얘기한 부분이 없어서 전혀인정못한다.CCTV 영상에선 식사하고 잘 가셨다라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조개를 먹고이물질 문제가 일어난 시간은 식사마치고 나오기 얼마안되는 시간전에 발생한, 마지막에 나온 음식으로 발생된 부분이었습니다. 하다못해 교통사고도 그 순간엔 몰라도 조금씩 통증이 오기시작하는 것 아닌가요? 뿌리가 다친건데 어떻게 바로 반응이 온답니까!!!!
젊은 나이에 발치까지하고 임플란트까지 해야한다니.. 너무 속상하고 분통하고 억울함에 잠도 못이루고있습니다.
같이 식사하러 가셨던 동료들 또한 조개에서 모래를 씹없고 해감이 덜된 조개같다는 의견을 냈었습니다. 전 식사하고 사무실에 돌아와서 치통이 시작되며 주변 사람들에게 치통이 심하다,빨리 퇴근하고싶다는 말을 호소하기도 했으며 제 지인에게 저녁 8시경 카톡 메신저를 통하여 치통에 고생중이다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어려웠던 업무 회식자리에서 주변 식사하는 테이블도 많은데 겉으로 치아가 깨져나온것도 아닌상황에 시끌벅적 매니저를 불러가며 조개가 해감이 덜된거 같다는 발언을 하기엔 불편한 상황이었고 특별한 문제가 없을거같아 좋게 넘어가려했던 제가 너무 억을함을 느끼며 저처럼 선량하면 할 수록 이렇게 억울하게 당해야하나 분통합니다.
예를들어 식중독 같은경우도 점심, 저녁 언제먹은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의심여부가 있으면 어느정도 책임을 지기 마련인데 발치에 임플란트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본인들은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만합니다. 그럼 그리 따진다면 원래 치근에 문제가 있던 치아라면 제가 그 음식점에서 식사는 어떻게 시작했겠나요.
어찌되었든 그 음식점도 아예 본인들과 연관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저는 객관적으로도 생각됩니다만 너무 뻔뻔합니다.
1인 시위라도 해야하나 싶은데 영업방해죄가 성립된다하고 인터넷에 유포해야 억울함과분통함이 풀리려나 싶어도 명예회손죄가 성립된다하고.. 전 치료비는 금액대로 들어가고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 모든것을 오로지 제가 다 감당해야하는 것인가요...
너무너무 억울함을 주는 음식정 고소하고싶은데...
식사 후 사무실에 돌아와서부터 계속 치통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치아에 마찰이 조금 있어서 조금 아픈가보다하고 있었는제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밤이되면서 더 부어오르고 통증이 지속되어 다음날 오전 식당영업시간 시작할쯤 바로 전화를걸어 어제먹은 스파게티에서 조개를 먹고 우지직 소리가 났었지만 깨진 치아나 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없어서 돌아왔는데 계속 치통을 느끼고 밤새 너무 아파 치과에 가보겠다는 말을 하였고 전화받은 직원은 매니저가 아직 출근전이라 출근하면 바로 연락조치 하겠다고 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바로 오지않았고 제가 오전 치과 진료후 오래전 신경치료를 했던 치아가 극한 외상으로 인한 치근파절 (뿌리손상)으로 발치 후 임플란트까지 해야되는 상황으로 치닫았습니다. 진단 후 직접 음식점에가서 매니저와 얘기하였습니다.
식당에선 처음엔 진단서를 떼와라 나중엔 엑스레이사진을 보내라 등등 미루는듯한 제스춰들로 나를 지치게만들고 응급으로 발치해야하는 전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그 결과, 음식점에선 그럴경우 그 즉시 항의하시지 그랬느냐 그때 얘기한 부분이 없어서 전혀인정못한다.CCTV 영상에선 식사하고 잘 가셨다라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조개를 먹고이물질 문제가 일어난 시간은 식사마치고 나오기 얼마안되는 시간전에 발생한, 마지막에 나온 음식으로 발생된 부분이었습니다. 하다못해 교통사고도 그 순간엔 몰라도 조금씩 통증이 오기시작하는 것 아닌가요? 뿌리가 다친건데 어떻게 바로 반응이 온답니까!!!!
젊은 나이에 발치까지하고 임플란트까지 해야한다니.. 너무 속상하고 분통하고 억울함에 잠도 못이루고있습니다.
같이 식사하러 가셨던 동료들 또한 조개에서 모래를 씹없고 해감이 덜된 조개같다는 의견을 냈었습니다. 전 식사하고 사무실에 돌아와서 치통이 시작되며 주변 사람들에게 치통이 심하다,빨리 퇴근하고싶다는 말을 호소하기도 했으며 제 지인에게 저녁 8시경 카톡 메신저를 통하여 치통에 고생중이다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어려웠던 업무 회식자리에서 주변 식사하는 테이블도 많은데 겉으로 치아가 깨져나온것도 아닌상황에 시끌벅적 매니저를 불러가며 조개가 해감이 덜된거 같다는 발언을 하기엔 불편한 상황이었고 특별한 문제가 없을거같아 좋게 넘어가려했던 제가 너무 억을함을 느끼며 저처럼 선량하면 할 수록 이렇게 억울하게 당해야하나 분통합니다.
예를들어 식중독 같은경우도 점심, 저녁 언제먹은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의심여부가 있으면 어느정도 책임을 지기 마련인데 발치에 임플란트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본인들은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만합니다. 그럼 그리 따진다면 원래 치근에 문제가 있던 치아라면 제가 그 음식점에서 식사는 어떻게 시작했겠나요.
어찌되었든 그 음식점도 아예 본인들과 연관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저는 객관적으로도 생각됩니다만 너무 뻔뻔합니다.
1인 시위라도 해야하나 싶은데 영업방해죄가 성립된다하고 인터넷에 유포해야 억울함과분통함이 풀리려나 싶어도 명예회손죄가 성립된다하고.. 전 치료비는 금액대로 들어가고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 모든것을 오로지 제가 다 감당해야하는 것인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괘씸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어머니께선 너무 억울하고 분하다는 말만 하시며 소송이라도 하고싶다는 상황입니다 저또한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