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를 줄 알았어.. 너한테 다신 휘둘리지 않으려고.. 네생각으로 꽉찬 머릿속을 비우고 비워도 널 향한 내마음을 퍼내고 또 퍼내도.. 또 도돌이표..... 결국은 또 도돌이표..... 네가 받아주지 않는 내마음을.. 나조차도 감당하기 버거워서.. 맨정신으로 버틸 수 없는 날들이 더 많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너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넌 점점 다가오고.. 다시 내가 다가가려고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선 그어버리는.. 아.. 이번엔 속지 않으려했는데.. 또 속았네.. 또 바보됐네.. 아.. 나는 너한테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봐.. 올해는 다르겠지.. 내멋대로 생각하고 믿어버리고.. 너때문에 힘들었던 시간들... 너가 다시 다가오는 순간부터 전부 리셋됐었나봐.. 마냥 좋아서.. 또 그저 좋아서.. 아..나 진짜 바본가봐.. 미치겠다.. 진짜.. 쓸데없는 사람말고 너가. 너가. 날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213
또 나만 바보됐네..
너한테 다신 휘둘리지 않으려고..
네생각으로 꽉찬 머릿속을 비우고 비워도
널 향한 내마음을 퍼내고 또 퍼내도..
또 도돌이표.....
결국은 또 도돌이표.....
네가 받아주지 않는 내마음을..
나조차도 감당하기 버거워서..
맨정신으로 버틸 수 없는 날들이 더 많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너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넌 점점 다가오고..
다시 내가 다가가려고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선 그어버리는..
아..
이번엔 속지 않으려했는데..
또 속았네..
또 바보됐네..
아..
나는 너한테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봐..
올해는 다르겠지.. 내멋대로 생각하고 믿어버리고..
너때문에 힘들었던 시간들...
너가 다시 다가오는 순간부터 전부 리셋됐었나봐..
마냥 좋아서..
또 그저 좋아서..
아..나 진짜 바본가봐..
미치겠다.. 진짜..
쓸데없는 사람말고
너가. 너가. 날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