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안부마저 물어보지 못하는 사이가 되버린 우리

02982018.03.23
조회3,288

너의 하루가 어땠는지
나는 너무 궁금해
연락조차 닿지 않는 너라서
더 생각나고 간절해
나는 정말 힘들게 지내
니가 꼭 안아주면 다 괜찮을건데
볼 수가 없어서 더 힘들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