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야린다고오해

뚱이애오2018.03.23
조회201

나는 평범한 고딩임
내 얘기를하자면


일단 나는 어렷을때부터 눈이 앞트임,뒷트임이자연적으로되있엇음ㅇㅇ

오해의첫시작은
10살때? 그때부터 눈이컸는데 남들보기에는 왜 째려보지?라고생각했나봐 그래서 오해도많이받고 담임쌤도 가정통신문?그런거에 한줄평가라고해야하나?암튼 거기에 ㅇㅇ이가 친구들을계속 안좋은시선으로봐요
그러기도했음



어제인가
어떤 2학년선배님이 ㅇㅇ아 야리지말라고ㅅㅂ련아 이려식으로 얘기해서 그냥 아무말못하고있엇음
근데 오늘 그 선배님이 우리반오셔서 야 이반에 ㅇㅇ이있다며? 야리지좀말라해;;이러기도하고 담임한테는 쌤 1반여자애가 저 안좋게쳐다봐요ㅠ 이런식으로 다들리게 얘기를함..

그래서 반친구들한테 나 야리는거아니라고 오해하지말라고해서 날아는사람은 날 안좋게안보는데 날 모르는사람들은 나한테와서 뭘,봐? 이러고 옆반에는 그것때문인건가 계속 내 뒷담깐다고하고ㅠ
부모님한테 눈 성형해달라고하면 앞트임,뒷트임 되있는데 왜 하냐고 그러시구..요즘은 앞만보고걷거나 옆에보거나 땅,폰 을보고다니는데 고등학교에 사람이쫌많은것도아니고 몇백명이넘는데 그러고다닐수는없잖아..ㅠ 화장도연하게하는편인데
혹시 너희들도그래? 만약 내 상황하고비슷한사람있음 조언부탁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