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학창시절때 제 성격같은걸 알고 자아를 찾았어야됬는데 저는 학창시절때 사람한테 정말 많이 데이고 상처를 많이받아서인지 거기에 얽매여서 그거를 극복하고 회복하는것만해도 오랜시간이걸렸고 저를 알아갈시간은 없었던것같아요..
그런데 졸업을하고 저에게 조금의 여유가 생기고 어느순간 딱 저 자신도 좀더 알게되고 제성격을 파악하게되고 제가 평소에 뭐때문에 힘들었고 그런걸 파악하게되고 요즘엔 그게 좀더 구체화되면서 해결법도 찾아가려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가지 복잡한 혼돈을 겪고있네요..
얼마전 페이스북을 보면서 우연히 자존감이낮은사람의특징이라는 글을 보게됬어요..
그내용중에는
가혹한 초자아(너무 높은 도덕 기준을 강요하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심한 죄책감을 느끼게함)
이런 초자아를 가진 사람은 항상 ‘나는 부족한사람이야 나는 죄인이야 벌받을꺼야’라고 자기를 책망한다 자학적 성격을 가진이들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지나치게 희생적인 역할을 한다. 초자아는 유년기때 형성된다.부모가 아이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데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내면에 내재화되면 초자아가 된다. 아이다운 잘못에 대해서 지나친 벌을 주는 지나친 벌을 주는 자식들이 가혹한 초자아를 갖는다.
그런데 읽다보니 다 제가 겪고있는 어려움중 한가지 큰 문제더라고요...물론 제 성격을 부모님탓을하면 안되는거지만
제 부모님께선 좀 가부장적이세요..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부모님께서 저에게 잘못된말을 하셔서 말댓꾸를 하면 이게 어디서 지금 어른한테 말댓꾸를해? 못된것만 배워서 아주 그냥 이란 말을 정말 많이 하셨고 또 부모님 의견과 달라서 제 의견을 부모님께 이야기하면 부모님께선 니의견따위는 안중요해 다른사람들이 말하면 넌 그냥 네 라고 하면되는거야 어디서 자꾸 말대답이야? 라는 말도 많이하셨고 밖에서도 남들이 있건말건 절혼내실때가 많으셨고 저절로 저는 제의견은 뒷전이되고 항상 남들의 의견이 우선시되는 사람이됬고 점점더 소심한 사람이 되어갔네요..
또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조금 높은 도덕감을 요구받았었어요 예를들어 부모님 지인분들이 돈을 주시는데 몇번 괜찮습니다. 아니요아니요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진짜 괜찮아요정말..진짜..라는 식으로 다~여섯번정도 거절을 하지않고 바로 감사합니다!하고 돈을 받으면 부모님께 집에와서 너 누가 그렇게 가르쳤어?예의가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라는식으로 엄청 혼났고 심할때는 매까지 맞았죠
그리고 또 다른분들이 저에게 칭찬을 해주시면 아니에요!아니에요!저보다 훨씬더 ㅇㅇ잘하시는데요! 라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라고 배웠고 감사하다는 식으로 바로 대답을하면 예의가없다고 또 엄청 혼나곤했죠.. 이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많네요
그렇게 자라온게 무의식중에 많은 영향을 줬는지 저는 항상 남들 눈치를 좀 보고 또 친구들과 주고받을수있는 사소한 욕?같은 나쁜말 (돌+i)같은말도 제 양심에 가책이 너무 심하게 생기고 죄책감이 너무너무심하게 들어서 항상 더 착하게 더착하게 말하려고하고 저자신을 옭아맸던거같네요.. 그런데 그런말을 남들앞에서 쓰면 스스로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드니깐 안썼었는데
그걸 너무 스스로 심하게 제어?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있을때 존 1나 매워 이런말을 조심스럽께 써봤는데 몇번 쓰다보니 혼자있을때 쓰는건 이제 죄책감이 어느정도는 안들더라고요.. 물론 여전히 친구들하고있을때는 왠지 모르게 저자신한테 죄책감이 너무크게 느껴져서 사소한 욕비슷한 말도 못하고요.. 하..근데 이거 너무 진짜 큰 스트레스입니다....
친구들한테 말할때도 더착하게 더착하게 말해야되고 예의바르게 말해야된다는 생각이 뼈속깊이 자리잡고있어서인지 가끔씩 ㅇㅇ좀해!이런식으로 명령조?로 단호하게 말해야할때도 그렇게말하면 죄책감이 너무들어서 ㅇㅇ좀 해줄수있을까~?라고 더착하게 돌려말하곤합니다...그런데 이것도 진짜 큰 스트레스더라고요...
그리고 미움받을용기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저한테는 이것도 많이 부족했었던거같아요 ..
저는 예전부터 학교를 갔다오거나 밖에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제 기분이나 의견은 중요하지않고 상대방의 기분이나 행동이 항상 우선시 되서 맞춰준다고 항상 말하고 행동하고 또 제가 배려하는게 무조건 당연한거라고 항상 생각을 해왔고 그런 행동들 때문에 저 스스로가 지쳐서 기가쪽 빨려서 들어왔고 그때까지는 저의 그런 행동들때문에 항상 기가쪽빨려서 집에들어왔구나 그런것도 인지를 못하고있었고 그게 잘못됬다는 것도 인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그냥 단지 제성격을 그냥 소심하네 조금 내성적이네 좀 기가 약한거 같아 상처를 좀 잘받는거같아 라고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그리고 때론 내가 사회성이부족한가?라는 생각도 심각하게 해봤었죠..
그리고 항상 사람을 대할때 착하게 대해야된다는 생각에 저의 다른 감정들은 모조리 마음속 깊은곳에 묻어두고 다른사람이 야 너 바보냐? 같이 저를
무시하는 말을해도 헤헤헤헤아냐아~헤헤헤헤! 하고 항상 웃으며 우유부단하게 넘어가곤했죠...근데 그렇게 웃으면서 반응을 하고 또 다른사람 의견에 맞춰서 다 행동하면 착한줄알았는데 사람들이 그게아니라 자기보다 아랫사람 취급을 하기시작하더라고요 .. 말을 강하게하고 욕도많이 쓰는사람한테는 샤바샤바 하면서 저한테는 계속 무시하듯이 얘기를하고 깔보고... 그래도 저는 제가 반발하고 그러면 그사람이 날 미워할꺼같고 날 욕할까봐 계속 웃으면서 넘어갔죠.. 사실은 어떻게 대응해야되는지도 몰랐고요...
그리고 어느순간부턴지는 모르겠는데 웃는거 또는 무표정빼고는 화를 내거나 짜증을내거나 그런 모든 감정들을 다 밖에서는 숨기고있더라고요 내가 괜히 짜증을 내면 상대가 날 욕하고 미워할까봐.. 밖에서 참고있던게 너무 힘들어서 집에들어와서 혼자있을땐 짜증도내고 화도내고... 그걸 깨달은지도 얼마되지 않았네요 그리고 제가 부당한일을 당할때도 괜히 내 이미지가 나빠지고 그사람이 날 미워하면어쩌지?라는 생각에 제 의견은 말하지도 못하고 사춘기때 사람들한테 많이 데이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없어져서 말을할때 어떻게 해야 다른사람이 저를 무시안하는지도 잘모르겠네요.. 좀 헤헤거리지않고 무덤덤하고 다른사람이 무시하지 않을수 있는 멘탈이강한 사람이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직도 저를 잘모르겠고 제가 어떻게 바껴야될지 모르는게 많네요... 힘이드네요.. 더 좋은사람이 되려고 하는데..왜이렇게 힘든점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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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금지!!!!!!%)
원래 학창시절때 제 성격같은걸 알고 자아를 찾았어야됬는데 저는 학창시절때 사람한테 정말 많이 데이고 상처를 많이받아서인지 거기에 얽매여서 그거를 극복하고 회복하는것만해도 오랜시간이걸렸고 저를 알아갈시간은 없었던것같아요..
그런데 졸업을하고 저에게 조금의 여유가 생기고 어느순간 딱 저 자신도 좀더 알게되고 제성격을 파악하게되고 제가 평소에 뭐때문에 힘들었고 그런걸 파악하게되고 요즘엔 그게 좀더 구체화되면서 해결법도 찾아가려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가지 복잡한 혼돈을 겪고있네요..
얼마전 페이스북을 보면서 우연히 자존감이낮은사람의특징이라는 글을 보게됬어요..
그내용중에는
가혹한 초자아(너무 높은 도덕 기준을 강요하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심한 죄책감을 느끼게함)
이런 초자아를 가진 사람은 항상 ‘나는 부족한사람이야 나는 죄인이야 벌받을꺼야’라고 자기를 책망한다 자학적 성격을 가진이들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지나치게 희생적인 역할을 한다. 초자아는 유년기때 형성된다.부모가 아이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데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내면에 내재화되면 초자아가 된다. 아이다운 잘못에 대해서 지나친 벌을 주는 지나친 벌을 주는 자식들이 가혹한 초자아를 갖는다.
그런데 읽다보니 다 제가 겪고있는 어려움중 한가지 큰 문제더라고요...물론 제 성격을 부모님탓을하면 안되는거지만
제 부모님께선 좀 가부장적이세요..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부모님께서 저에게 잘못된말을 하셔서 말댓꾸를 하면 이게 어디서 지금 어른한테 말댓꾸를해? 못된것만 배워서 아주 그냥 이란 말을 정말 많이 하셨고 또 부모님 의견과 달라서 제 의견을 부모님께 이야기하면 부모님께선 니의견따위는 안중요해 다른사람들이 말하면 넌 그냥 네 라고 하면되는거야 어디서 자꾸 말대답이야? 라는 말도 많이하셨고 밖에서도 남들이 있건말건 절혼내실때가 많으셨고 저절로 저는 제의견은 뒷전이되고 항상 남들의 의견이 우선시되는 사람이됬고 점점더 소심한 사람이 되어갔네요..
또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조금 높은 도덕감을 요구받았었어요 예를들어 부모님 지인분들이 돈을 주시는데 몇번 괜찮습니다. 아니요아니요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진짜 괜찮아요정말..진짜..라는 식으로 다~여섯번정도 거절을 하지않고 바로 감사합니다!하고 돈을 받으면 부모님께 집에와서 너 누가 그렇게 가르쳤어?예의가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라는식으로 엄청 혼났고 심할때는 매까지 맞았죠
그리고 또 다른분들이 저에게 칭찬을 해주시면 아니에요!아니에요!저보다 훨씬더 ㅇㅇ잘하시는데요! 라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라고 배웠고 감사하다는 식으로 바로 대답을하면 예의가없다고 또 엄청 혼나곤했죠.. 이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많네요
그렇게 자라온게 무의식중에 많은 영향을 줬는지 저는 항상 남들 눈치를 좀 보고 또 친구들과 주고받을수있는 사소한 욕?같은 나쁜말 (돌+i)같은말도 제 양심에 가책이 너무 심하게 생기고 죄책감이 너무너무심하게 들어서 항상 더 착하게 더착하게 말하려고하고 저자신을 옭아맸던거같네요.. 그런데 그런말을 남들앞에서 쓰면 스스로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드니깐 안썼었는데
그걸 너무 스스로 심하게 제어?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있을때 존 1나 매워 이런말을 조심스럽께 써봤는데 몇번 쓰다보니 혼자있을때 쓰는건 이제 죄책감이 어느정도는 안들더라고요.. 물론 여전히 친구들하고있을때는 왠지 모르게 저자신한테 죄책감이 너무크게 느껴져서 사소한 욕비슷한 말도 못하고요.. 하..근데 이거 너무 진짜 큰 스트레스입니다....
친구들한테 말할때도 더착하게 더착하게 말해야되고 예의바르게 말해야된다는 생각이 뼈속깊이 자리잡고있어서인지 가끔씩 ㅇㅇ좀해!이런식으로 명령조?로 단호하게 말해야할때도 그렇게말하면 죄책감이 너무들어서 ㅇㅇ좀 해줄수있을까~?라고 더착하게 돌려말하곤합니다...그런데 이것도 진짜 큰 스트레스더라고요...
그리고 미움받을용기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저한테는 이것도 많이 부족했었던거같아요 ..
저는 예전부터 학교를 갔다오거나 밖에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제 기분이나 의견은 중요하지않고 상대방의 기분이나 행동이 항상 우선시 되서 맞춰준다고 항상 말하고 행동하고 또 제가 배려하는게 무조건 당연한거라고 항상 생각을 해왔고 그런 행동들 때문에 저 스스로가 지쳐서 기가쪽 빨려서 들어왔고 그때까지는 저의 그런 행동들때문에 항상 기가쪽빨려서 집에들어왔구나 그런것도 인지를 못하고있었고 그게 잘못됬다는 것도 인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그냥 단지 제성격을 그냥 소심하네 조금 내성적이네 좀 기가 약한거 같아 상처를 좀 잘받는거같아 라고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그리고 때론 내가 사회성이부족한가?라는 생각도 심각하게 해봤었죠..
그리고 항상 사람을 대할때 착하게 대해야된다는 생각에 저의 다른 감정들은 모조리 마음속 깊은곳에 묻어두고 다른사람이 야 너 바보냐? 같이 저를
무시하는 말을해도 헤헤헤헤아냐아~헤헤헤헤! 하고 항상 웃으며 우유부단하게 넘어가곤했죠...근데 그렇게 웃으면서 반응을 하고 또 다른사람 의견에 맞춰서 다 행동하면 착한줄알았는데 사람들이 그게아니라 자기보다 아랫사람 취급을 하기시작하더라고요 .. 말을 강하게하고 욕도많이 쓰는사람한테는 샤바샤바 하면서 저한테는 계속 무시하듯이 얘기를하고 깔보고... 그래도 저는 제가 반발하고 그러면 그사람이 날 미워할꺼같고 날 욕할까봐 계속 웃으면서 넘어갔죠.. 사실은 어떻게 대응해야되는지도 몰랐고요...
그리고 어느순간부턴지는 모르겠는데 웃는거 또는 무표정빼고는 화를 내거나 짜증을내거나 그런 모든 감정들을 다 밖에서는 숨기고있더라고요 내가 괜히 짜증을 내면 상대가 날 욕하고 미워할까봐.. 밖에서 참고있던게 너무 힘들어서 집에들어와서 혼자있을땐 짜증도내고 화도내고... 그걸 깨달은지도 얼마되지 않았네요 그리고 제가 부당한일을 당할때도 괜히 내 이미지가 나빠지고 그사람이 날 미워하면어쩌지?라는 생각에 제 의견은 말하지도 못하고 사춘기때 사람들한테 많이 데이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없어져서 말을할때 어떻게 해야 다른사람이 저를 무시안하는지도 잘모르겠네요.. 좀 헤헤거리지않고 무덤덤하고 다른사람이 무시하지 않을수 있는 멘탈이강한 사람이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직도 저를 잘모르겠고 제가 어떻게 바껴야될지 모르는게 많네요... 힘이드네요.. 더 좋은사람이 되려고 하는데..왜이렇게 힘든점이 많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불펌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