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1년동안 못잊고 정말 매 순간 걔 생각만 하고
아침에 눈뜨면 연락와있을까 일어나면 폰부터 확인하고..
불면증와서 새벽 4시까지 울면서 기도했어요(무교예요)
처음엔 돌아오게해달라고 기도하다가
1년쯤 됬을땐 제발 잊게해달라고 너무 힘들다고했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과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말처럼
저는 1년 만에 새로운 연애를 하게되었고 행복해졌어요.
가끔 떠오르긴했지만 아무 감정이 안느껴졌어요.
그렇게 사랑하고 잊지 못해서 고통스러워했는데
아무렇지 않아지더라고요.
그렇게 행복해하다 일주일전 10개월 동안 만난 연인을 보내줬어요.. 프사를 다 내리니 기다렸다는 듯이
2년 전에 헤어진 전남친이 연락왔어요.
잘지내?
1년전까지만해도 그렇게 간절하게 바래왔던 연락인데..
지금에서야 막상 받아보니 신기하긴한데 좋진않아요.
그래도 제가 줬던 사랑이 헛되지 않았다걸 알게되서
마음이 한결 더 편안해졌어요.
그냥 제 생각이 종종 낫대요.
제가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해주고
잘해줬던 때가 그리웠대요.
정말 미안하다면서 너무 후회한다는데
씁쓸했어요..
내가 잡았을때 그래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는 만날때도 최선을 다했고 헤어지고나서
5번 정도? 울면서 붙잡았어요.
걘 항상 제가 처음보는 무섭고
차가운 표정으로 냉정하게 거절했어요.
그 사람과는 4개월 만났고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의 권태기였어요.
+추가) 5번정도 잡았던건 초반에 2번정도는
정말 잡고싶어서 제가 만나자해서 만나서 말한거였고
그 후로도 몇개월 지나고 3번은 공적인 일 때문에 만나야했는데 그때마다 아직 널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티낸거였어요.
그리고 이번에 헤어진 친구는 안잡을거예요..
정말 너무 보고싶고 그립지만 꾹 참을거예요.
왜냐하면 이 친구가 올해 말에 중요한 시험을 쳐야하는데
저 때문에 신경 안쓰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줬던 사랑을 믿고 내년까지 기다리려고요.
이별로 아파하시는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다 괜찮아져요.
당장은 죽을 듯이 아파도 언제 아팠냐는 듯
정말 아무렇지않아질 때가 와요
그러니까 헤어진 사람의 마음을 되돌리려 노력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위해서 억지로라도 밥 잘먹고
잠도 잘자려고 노력해봐요.
마음정리를 하고싶다면 하고싶은대로 다 하세요.
연락하고싶으면 연락하고 매달리고싶으면 매달리세요.
상대방의 차가운 표정과 말투에 상처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 모습을 볼수록 마음정리가 더 잘되는거 같아요.
2년만에 연락왔어요.
1년동안 헤다판에서 살았던 여자입니다.
헤어지고 1년동안 못잊고 정말 매 순간 걔 생각만 하고
아침에 눈뜨면 연락와있을까 일어나면 폰부터 확인하고..
불면증와서 새벽 4시까지 울면서 기도했어요(무교예요)
처음엔 돌아오게해달라고 기도하다가
1년쯤 됬을땐 제발 잊게해달라고 너무 힘들다고했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과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말처럼
저는 1년 만에 새로운 연애를 하게되었고 행복해졌어요.
가끔 떠오르긴했지만 아무 감정이 안느껴졌어요.
그렇게 사랑하고 잊지 못해서 고통스러워했는데
아무렇지 않아지더라고요.
그렇게 행복해하다 일주일전 10개월 동안 만난 연인을 보내줬어요.. 프사를 다 내리니 기다렸다는 듯이
2년 전에 헤어진 전남친이 연락왔어요.
잘지내?
1년전까지만해도 그렇게 간절하게 바래왔던 연락인데..
지금에서야 막상 받아보니 신기하긴한데 좋진않아요.
그래도 제가 줬던 사랑이 헛되지 않았다걸 알게되서
마음이 한결 더 편안해졌어요.
그냥 제 생각이 종종 낫대요.
제가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해주고
잘해줬던 때가 그리웠대요.
정말 미안하다면서 너무 후회한다는데
씁쓸했어요..
내가 잡았을때 그래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는 만날때도 최선을 다했고 헤어지고나서
5번 정도? 울면서 붙잡았어요.
걘 항상 제가 처음보는 무섭고
차가운 표정으로 냉정하게 거절했어요.
그 사람과는 4개월 만났고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의 권태기였어요.
+추가) 5번정도 잡았던건 초반에 2번정도는
정말 잡고싶어서 제가 만나자해서 만나서 말한거였고
그 후로도 몇개월 지나고 3번은 공적인 일 때문에 만나야했는데 그때마다 아직 널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티낸거였어요.
그리고 이번에 헤어진 친구는 안잡을거예요..
정말 너무 보고싶고 그립지만 꾹 참을거예요.
왜냐하면 이 친구가 올해 말에 중요한 시험을 쳐야하는데
저 때문에 신경 안쓰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줬던 사랑을 믿고 내년까지 기다리려고요.
이별로 아파하시는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다 괜찮아져요.
당장은 죽을 듯이 아파도 언제 아팠냐는 듯
정말 아무렇지않아질 때가 와요
그러니까 헤어진 사람의 마음을 되돌리려 노력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위해서 억지로라도 밥 잘먹고
잠도 잘자려고 노력해봐요.
마음정리를 하고싶다면 하고싶은대로 다 하세요.
연락하고싶으면 연락하고 매달리고싶으면 매달리세요.
상대방의 차가운 표정과 말투에 상처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 모습을 볼수록 마음정리가 더 잘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당신이 줬던 사랑을 믿어봐요.
진심은 통하니까요.
또 다시 제 사랑은 끝났지만 제가 준 사랑을 믿어보려고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