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일상은 늘 눈과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소개하는 사진들이나 영상들 속에늘 눈이 등장을 하고는 합니다..그러다보니, 춥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많은데 걸어 다니는 일이 없어 추위에 그리민감 하지는 않습니다.물론, 야외로 나가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그 추위가 다소 주저함을 갖게 하지만, 일상에서는크게 지장을 초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 겨울의 일상을 소개합니다.,.오늘은 다소 외곽으로 나와 설산을 만나러 갑니다...다행히 이제는 봄으로 가는 길목이라 도로의눈들이 거의 녹았습니다...구름이 어슴프레 설산을 안고 돕니다...도로 주변에 어린 자작나무들이 많은데 새로 심은 것도아닌데 모두 어린 자작나무들이 줄을 지어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추위가 심한 곳에 자라는 나무들은 아무래도 더디 자라더군요...저 설산에도 만년설이 제법 많았는데 이상기온으로 이제는 여름에 만년설을 만나 볼 수 없습니다...햇살 따듯한 날에는 다들 설원으로 나드리를 나옵니다...설원을 누비며 스노우 모빌을 즐기는 짜릿한 맛은흥분을 더해 줍니다...겨울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설원은 늘 북적 거립니다...전신주 위에 쌓인 눈이 아슬하기만 합니다...여기 알래스칸들은 겨울에도 장갑을 잘 안 끼더군요.얼음 낚시터를 가 보아도 모두 맨손입니다...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드타운 풍경입니다...주택들이 밀집이 되어 있지않아 그점이 좋습니다.. .저렇게 콘도들만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이 자작나무 숲은 무스가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드론을 날리는 제가 저만치 보입니다...저 멀리 추가치 산맥이 보입니다...남들보나 높이 날아올라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은근히 자부심이 생기기도 합니다...제 차만 눈이 치워져 있네요.제가 사는 집 앞마당입니다...사람이 사는 곳보다 비어 있는 땅이 훨씬 많은 알래스카! 그 비어 있는 곳이 모두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 쌓인 곳이바로 알래스카입니다.서울시만 한 곳에 꼴랑 한 가구만이 생활 하기도 할정도로 드넓은 땅, 알래스카은 이름 그대로마지막 개척지이기도 합니다..알래스카를 두루 돌아 다닐려면 한평생이 걸릴 정도로광활하기만 합니다.그리고, 알래스카를 다 돌아 다녀본 이들은 아직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이런 알래스카를 한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 겨울날의 초상 "
알래스카의 일상은 늘 눈과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개하는 사진들이나 영상들 속에
늘 눈이 등장을 하고는 합니다.
.
그러다보니, 춥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걸어 다니는 일이 없어 추위에 그리
민감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야외로 나가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그 추위가 다소 주저함을 갖게 하지만, 일상에서는
크게 지장을 초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 겨울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
.
오늘은 다소 외곽으로 나와 설산을 만나러 갑니다.
.
.
다행히 이제는 봄으로 가는 길목이라 도로의
눈들이 거의 녹았습니다.
.
.
구름이 어슴프레 설산을 안고 돕니다.
.
.
도로 주변에 어린 자작나무들이 많은데 새로 심은 것도
아닌데 모두 어린 자작나무들이 줄을 지어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
.
추위가 심한 곳에 자라는 나무들은 아무래도 더디 자라더군요.
.
.
저 설산에도 만년설이 제법 많았는데 이상기온으로 이제는
여름에 만년설을 만나 볼 수 없습니다.
.
.
햇살 따듯한 날에는 다들 설원으로 나드리를 나옵니다.
.
.
설원을 누비며 스노우 모빌을 즐기는 짜릿한 맛은
흥분을 더해 줍니다.
.
.
겨울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설원은 늘 북적 거립니다.
.
.
전신주 위에 쌓인 눈이 아슬하기만 합니다.
.
.
여기 알래스칸들은 겨울에도 장갑을 잘 안 끼더군요.
얼음 낚시터를 가 보아도 모두 맨손입니다.
.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드타운 풍경입니다.
.
.
주택들이 밀집이 되어 있지않아 그점이 좋습니다.
.
.
저렇게 콘도들만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
.
이 자작나무 숲은 무스가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
.
드론을 날리는 제가 저만치 보입니다.
.
.
저 멀리 추가치 산맥이 보입니다.
.
.
남들보나 높이 날아올라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은근히 자부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
.
제 차만 눈이 치워져 있네요.
제가 사는 집 앞마당입니다.
.
.
사람이 사는 곳보다 비어 있는 땅이 훨씬 많은
알래스카!
그 비어 있는 곳이 모두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 쌓인 곳이
바로 알래스카입니다.
서울시만 한 곳에 꼴랑 한 가구만이 생활 하기도 할
정도로 드넓은 땅, 알래스카은 이름 그대로
마지막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
알래스카를 두루 돌아 다닐려면 한평생이 걸릴 정도로
광활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알래스카를 다 돌아 다녀본 이들은 아직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런 알래스카를 한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