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환희가 미니시리즈 남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끈다.환희는 오는 7월26일 첫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제목 미정ㆍ한희 연출)에 남자주인공으로 거론되며 출연이 유력시되고 있다. 환희의 연기자 도전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니시리즈의 주인공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환희의 출연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드라마는 무대를 향한 젊은이들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드라마 속 10만명 정도의 팬클럽을 소유한 최고의 아이돌 가수 '레오' 역이다.극중 '레오'는 꽃미남형에 실력까지 갖춘 스타로 절대음감도 있고 안무도 한번 보면 따라할만큼 춤에 대한 감각도 뛰어난 인물이다.이에 대해 환희 측은 "플라이투더스카이는 하반기 개인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브라이언은 mbc '쇼! 음악중심' mc를 맡았고, 환희는 연기활동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환희, 연기자 변신..MBC미니시리즈 주연 '물망'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환희가 미니시리즈 남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끈다.
환희는 오는 7월26일 첫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제목 미정ㆍ한희 연출)에 남자주인공으로 거론되며 출연이 유력시되고 있다. 환희의 연기자 도전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니시리즈의 주인공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환희의 출연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드라마는 무대를 향한 젊은이들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드라마 속 10만명 정도의 팬클럽을 소유한 최고의 아이돌 가수 '레오' 역이다.
극중 '레오'는 꽃미남형에 실력까지 갖춘 스타로 절대음감도 있고 안무도 한번 보면 따라할만큼 춤에 대한 감각도 뛰어난 인물이다.
이에 대해 환희 측은 "플라이투더스카이는 하반기 개인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브라이언은 mbc '쇼! 음악중심' mc를 맡았고, 환희는 연기활동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