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소설 중에 "왜 술을 마셔요?" "잊기 위해서지" 라는 어린왕자와 술꾼의 대화가 나오는데 김하온이 이 대사를 보고 "나 같으면 그냥 술주정뱅이인 자기 자신을 사랑하겠어"라고 말함..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마인드 ㄹㅇ 멋진듯 1587
김하온 이 말 넘무 멋지지 않냐
"왜 술을 마셔요?"
"잊기 위해서지"
라는 어린왕자와 술꾼의 대화가 나오는데 김하온이 이 대사를 보고 "나 같으면 그냥 술주정뱅이인 자기 자신을 사랑하겠어"라고 말함..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마인드 ㄹㅇ 멋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