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서울권 공대 졸업하고
지금은 대학원 다니는 중이에요 (박사까지 예정)
지금 하고있는 공부 좋아하고 나름 미래 목표도 뚜렷한
30대 초반의 아주 평범한 남자입니다
한 마디로 착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게 편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사소한 결정같은 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어떤걸 먹을까, 뭐할까 등등..
그냥 상대방이 하자는 걸 거의 따라하는 편이에요
아 물론 결단력이 없는 건 아닌데 상대방 편한게 저도 편해서 그런 것 뿐입니다!
담배는 입에 대본 적도 없고 술보다는 커피를 좋아해서 술자리보다는 카페가는 걸 더 좋아해요
어쩔 수 없는 술자리가 가끔 있지만 2차,3차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는 어떻게든 피하려고 하구요..
무뚝뚝하다는 말을 듣긴 하는데 대화하다보면 은근히 유머가 느껴진다고 하고..
주변에 여자가 거의 없는 덕분에(?) 여자관계 복잡해질 일이 없는 사람이고 (양다리, n다리는 얘기만 들어도 평소에 잘 내지도 않는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증오합니다)
그리고 얘기 잘들어주고 사소한 것도 기억을 잘해서 남자 치고는 꼼꼼하다는 말 많이 듣는 성격이에요..
여자분들! 이런 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미없어 보이는 이런 남자
요즘따라 스스로 너무 순진하게 사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너무 착한건 역시 매력이 없어 보이나요?
성격을 고치는게 좋을까요??
이런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벌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서울권 공대 졸업하고
지금은 대학원 다니는 중이에요 (박사까지 예정)
지금 하고있는 공부 좋아하고 나름 미래 목표도 뚜렷한
30대 초반의 아주 평범한 남자입니다
한 마디로 착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게 편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사소한 결정같은 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어떤걸 먹을까, 뭐할까 등등..
그냥 상대방이 하자는 걸 거의 따라하는 편이에요
아 물론 결단력이 없는 건 아닌데 상대방 편한게 저도 편해서 그런 것 뿐입니다!
담배는 입에 대본 적도 없고 술보다는 커피를 좋아해서 술자리보다는 카페가는 걸 더 좋아해요
어쩔 수 없는 술자리가 가끔 있지만 2차,3차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는 어떻게든 피하려고 하구요..
무뚝뚝하다는 말을 듣긴 하는데 대화하다보면 은근히 유머가 느껴진다고 하고..
주변에 여자가 거의 없는 덕분에(?) 여자관계 복잡해질 일이 없는 사람이고 (양다리, n다리는 얘기만 들어도 평소에 잘 내지도 않는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증오합니다)
그리고 얘기 잘들어주고 사소한 것도 기억을 잘해서 남자 치고는 꼼꼼하다는 말 많이 듣는 성격이에요..
여자분들! 이런 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미없어 보이는 이런 남자
요즘따라 스스로 너무 순진하게 사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너무 착한건 역시 매력이 없어 보이나요?
성격을 고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