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속 소름돋는 이야기 해줄게

오홍홍2018.03.24
조회385

일단 편하게 반말을 하겠음. 이해해주세요!

난 일단 중3 여학생임 왠진 몰라도 내 일상속 되게 소름돋는 일들이 많아서 적어볼려고. 너희들도 소름돋는 일화있으면 댓글로 많이 적어주라(음슴체 사용)

중1때인데, 그때가 기말고사로 독서실이 아주 북적북적한 때였음 나랑 내 친구가 다니는 독서실은 10시에 문을 닫는 독서실이였음 나랑 친구는 10시까지 공부를하고 나와서 집갈려는데 너무 배가고픈거임 그래서 근처에있는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집에가는길이였음 횡단보도를 건너야되는데 앞쪽에 우리가 다니는 독서실이있었단말임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창문을 바라보고있다가 횡단보도 신호?가 초록색으로 바뀐 느낌이 나는거임 그래서 나는 건너고있는데 뒤에서 친구가 나를 확 잡아당기는거임 그래서 번뜩 정신차리니까 내앞에 차가 완전 빠르게 지나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뭔일이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한곳을 멍하게 바라보다가 갑자기 횡단보도를 건너길래 자기도 신호바뀐줄알고 건널려는데 빨간불이였단거임 그때 내쪽으로 차가 빠르게오길래 뒤로 잡아당겼다고함 난 한순간 진짜 뭔가에 홀린거같았음..

그리고 나는 가위를 너무 자주 눌림 가위에 눌리고나면 귀에서 소리가나는데 시계 초침소리가 크게들렸다가 작게들렸다 그렇기 소리가나기도하고 웅성거리는소리도 나고 귀에서 우우웅 거리는데 귀가 깨질정도로 아픈적도 있었음 요즘엔 그냥 내 일상처럼 받아드리는중임..

나는 잘때마다 항상 꿈을 꿈 너무 많은 꿈을 꾸는데 내가 예지몽을 가끔씩 꾸는거같음 그런거 있잖슴 그냥 일상을 평범하게 지내고있는게 갑자기 어디선가 본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가 가끔 있지 않음? (아니면 유감^..)
나는 가끔씩 꿈에서 꾼 그 상황이 현실에서도 일어남 이걸 뭐라고 해야될지모르겠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소름돋음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음
다음에 또 내 일상 속 소름돋는 일화쓸테니
너희들도 많이 댓글에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