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는 38살이고 여자친구는 10차이 나는 28살입니다.평소 때도 보통 때도 이제까지 큰 탈 없이 4년 가까이 지내왔습니다.2년 동안은 같이 동거까지 했습니다.작년부터 서로의 부모님도 뵙고 서로 인사를 드리고 결혼을 생각하는 사이라고 주변 모든 분들에게알리고 있었습니다.물론 불과 몇 달 전에 프러포즈도 받아줘서 결혼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 후 나가서 살 집을 알아보고 며칠 뒤에 이삿짐을 가지러 오겠다고 하고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너무나 갑작스러운 통보에 직장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혼이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같이 이야기를 해봐도 결혼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이제까지 순조롭게 서로 지금 거주하는 집 말고 더 좋은 집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알아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서로 사랑한다고 매일 주고받고 있는 사이였습니다.너무나 답답하고 손발이 너무 떨립니다. 제 나이가 이제 해어짐을 받아들이고 다시 연애하고 결혼을 진행하기가 무섭고 두렵습니다.극단적으로 사실혼 관계와 결혼 전 파혼까지 혼자 알아보기까지 했습니다. 연락도 두절된 상태이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드네요.
갑작스런 파혼통보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나이는 38살이고 여자친구는 10차이 나는 28살입니다.
평소 때도 보통 때도 이제까지 큰 탈 없이 4년 가까이 지내왔습니다.
2년 동안은 같이 동거까지 했습니다.
작년부터 서로의 부모님도 뵙고 서로 인사를 드리고 결혼을 생각하는 사이라고 주변 모든 분들에게
알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불과 몇 달 전에 프러포즈도 받아줘서 결혼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 후 나가서 살 집을 알아보고 며칠 뒤에 이삿짐을 가지러 오겠다고 하고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통보에 직장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혼이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같이 이야기를 해봐도 결혼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순조롭게 서로 지금 거주하는 집 말고 더 좋은 집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알아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서로 사랑한다고 매일 주고받고 있는 사이였습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손발이 너무 떨립니다.
제 나이가 이제 해어짐을 받아들이고 다시 연애하고 결혼을 진행하기가 무섭고 두렵습니다.
극단적으로 사실혼 관계와 결혼 전 파혼까지 혼자 알아보기까지 했습니다.
연락도 두절된 상태이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