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 이별

토토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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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있구나
나는 여기서 못나오고있는데
더좋아하는사람이 약자라는데 만날때도 계속을이였는데
헤어지고서도 나만 이러니
니가 날 정말 사랑하긴한건가싶다
기억조차도 나는 을인가싶다

조금은 힘들길바랬는데 세상은 공평하지않은가봐
상처주고 잘살고있는거보니
너를 정말 사랑한 내가 밉다
그리고 아직도 너를 잊지못하고 미련에 이런 개소리하는 내가 너무 싫어
우리 2년이 아무것도 아닌듯이 깨끗이 있고 잘지내는 너를 보며 몇달을 이러는 내가 정말 한심하고 바보고 모지리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