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거의 100은 저축해요~거의 강제 저축이죠~ 대출원금 상환금을 위해 쩔수없이 모으고 하는거예요..결혼하고 6년간 해외여행한번 못가고 국내여행도 모텔 잡아가고..국내여행도 일박은 다섯손가락 꼽을 정도고 하루 놀러간거도 여행으로 잡네요..
주말에 돈없다고 매일 방콕..남편은 옷도 쓰레기같은거만 입고 늘어진 티 늘어난 양말..그래도 매일 돈없어요..
그래도 이제 겨우 30대 중반인데 너무 집에만 있어서 미칠거같은데 남편은 한번도 어딜 가자고 안해요
늘 방콕..늘 티비..
지금 두째 임신중인데...입덧해도 먹고픈 과일 제철과일 아니여서 비싸다고 안사주고...
그래요. 우린 돈 모아야하고 모을 수밖에 없는데 목줄 묶인 개같네요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먹으러 나가는거도 행복할정도니..
옷사달라 화장품사달라 소리 안해요 10000원짜리 티하나 레깅스하나 겨우 사요 맘카페에서 피부 안맞는다는 파운데이션 드림달라 줄서봅니다 해서 받아써요 스킨 로션 피부에 안맞아서 얼굴에 뭐나도 그냥 써요 금목걸이 은반지같은 악세사리도 없어요 원하지도 않아요 운동화 낡을때까지 하나로 살아요 여름 슬리퍼 홍플에서 사서 2년동안 신어요 애가 클동안 백팩만쓰다 애가 크면서 산 20만원짜리 가방하나 4년째 매일 들고 다녀요 핸드폰 시기 지나야 5만원짜리 사요
더 어떻게 아끼나요..더 어떻게 아껴야 바닷가 가서 회한번 먹나요..
ㅇ애가 6살인데 아직 80사이즈 나시티 그냥 입어요..
진짜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요..이러다 내일 죽으면 억울해서 눈도 못감을거같아요..ㅠㅠ
이러려고 결혼한건 아닌데.... 능력안되고 짠돌이짓만 하는 남편에게 정이 남아있질않아요
짠돌이남푠이 시러요
주말에 돈없다고 매일 방콕..남편은 옷도 쓰레기같은거만 입고 늘어진 티 늘어난 양말..그래도 매일 돈없어요..
그래도 이제 겨우 30대 중반인데 너무 집에만 있어서 미칠거같은데 남편은 한번도 어딜 가자고 안해요
늘 방콕..늘 티비..
지금 두째 임신중인데...입덧해도 먹고픈 과일 제철과일 아니여서 비싸다고 안사주고...
그래요. 우린 돈 모아야하고 모을 수밖에 없는데 목줄 묶인 개같네요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먹으러 나가는거도 행복할정도니..
옷사달라 화장품사달라 소리 안해요 10000원짜리 티하나 레깅스하나 겨우 사요 맘카페에서 피부 안맞는다는 파운데이션 드림달라 줄서봅니다 해서 받아써요 스킨 로션 피부에 안맞아서 얼굴에 뭐나도 그냥 써요 금목걸이 은반지같은 악세사리도 없어요 원하지도 않아요 운동화 낡을때까지 하나로 살아요 여름 슬리퍼 홍플에서 사서 2년동안 신어요 애가 클동안 백팩만쓰다 애가 크면서 산 20만원짜리 가방하나 4년째 매일 들고 다녀요 핸드폰 시기 지나야 5만원짜리 사요
더 어떻게 아끼나요..더 어떻게 아껴야 바닷가 가서 회한번 먹나요..
ㅇ애가 6살인데 아직 80사이즈 나시티 그냥 입어요..
진짜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요..이러다 내일 죽으면 억울해서 눈도 못감을거같아요..ㅠㅠ
이러려고 결혼한건 아닌데.... 능력안되고 짠돌이짓만 하는 남편에게 정이 남아있질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