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37살 여자 19살 고3

미치는꼴2018.03.25
조회19,471
이런데다 말하기가 부끄럽고 챙피하네요
결혼식은 안했지만 혼인신고로 아이는 없고 15년차입니다
둘이 서로 좋아 결혼식은 안하고 아이도없이 살자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바람을 피고 저한테 걸려서 미안하다고
근데 이번일은 너무나 저한테 상처입니다
남편이 37살 여자라고해야하는지 학생이라고해야하는지19살고3 ㅠㅠ
만난지 33일
못헤어지겠다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참아야하는지 그여자?는 제핸드폰번호도알아서 저한테 모르는번호로 문자도 보내네요
그래서 신랑과 싸우면서 그여자는?나한테 한짓봐라 나는 그년한테 아무말 못하고 있어야되냐 물었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있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