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3명 법인 회사입니다. 근데 제가!!!! 심지어 이일 한지 3개월째인데!!!!!! 1인 3역을 하는것 같아요..경리업무+수출업무+잡일+영업서포트............ 전 회사는 오래 다녔지만 그쪽은 입출고 관리만 해왔던터라이 회사와서 다 처음하는 일인데 비슷한 계열이었다는 핑계로 일이 너무 과중한것같아서요... 근데 더 짜증나는건 가족회사라 부부가 따로 사업장이 있는겁니다..사무실은 바로 옆방처럼되 있어서 거의 같이 일하는건데 보고시스템도 너무 짜증나고 사장은 지한테만 보고하라고하고또 사모는 지한테 그런소리 하지말라면서 얘기안하면 나중에 난리난리쳐서 나만 난처해지고어차피 결국 알게될껀데 나보고 어쩌란건지 진짜 답없이 왜저러는지 아니 지네는 그냥 일던져주면 끝나고 나한테는 왜 5분있다 다됐어요? 이 난리들이고....그렇게 금방되는거면 자기들이하던가 왜 나 바쁜데 주냐고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내가 앉아만 있으면 쉬는줄 아나봐요앉아서 다른업무하는건데 옆에와서 자꾸 말걸어서 잠시만요 했는데도 지 말만함;;;;;;;;;나 지금 거래처에 메일쓰잖아 ㅅㅄㅄㅄㅈㅅㅂㄱㅄㅈㅄ 아니 직원이 많은것도 아니고 더 뽑을 생각이 없으면 지네가 하는일도 있어야지맨날 왜 나만 재촉당하냐고 난또 안할수는 없으니깐 남아서 야근하고하루 이틀하다가 지칠때쯤 내가 꼭 야근까지하면서 해야하나 싶어서정시 퇴근도 아니고 1시간씩 늦게 가는데도 다음날 그거 정리됐냐고 재촉당하고............(수당X)그렇게 맨날 밀려있는거보면 시간없어서 못하는거 알면서 맨날 추가로 계속 갖다주고진짜 때려치고 다른일 하고싶은데 당장 돈도 그렇고 뭐할지 막막하고........................... 3개월만에 이일 저일 막 몰아치니깐 정신없어서 하나라도 제대로 머리에 박힌것도없고내가 이렇게 경리업무보다가 회사에 난리날것같은 불안감은 커지고자기네들은 그냥 말만하면 되고 뒷처리는 내가하니깐 난 초짜인데 뭘 그렇게 많이 바라는지...천천히 할시간도없고 일주고 결과만 빨리 받아보고싶어하고내가 할일이 아닌가 싶어서 매일 출.퇴근에 워크넷들어가고 들어가도 뻔한 직종이라또 참고해야하나 생각하고ㅠㅠ 회사 오래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이회사 너무 어렵네요....ㅠㅠ사장한테 회사일이 너무 어려워서 그만 둔다고 말을 하고싶어요ㅠㅠ다들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대단하신것같아요..저는 사무직이 안맞는건지....ㅜㅜ 진짜 하 가슴이 답답합니다 ... 2
업무과중 퇴사각이긴한데....
직원 3명 법인 회사입니다.
근데 제가!!!! 심지어 이일 한지 3개월째인데!!!!!! 1인 3역을 하는것 같아요..
경리업무+수출업무+잡일+영업서포트............
전 회사는 오래 다녔지만 그쪽은 입출고 관리만 해왔던터라
이 회사와서 다 처음하는 일인데 비슷한 계열이었다는 핑계로 일이 너무 과중한것같아서요...
근데 더 짜증나는건 가족회사라 부부가 따로 사업장이 있는겁니다..
사무실은 바로 옆방처럼되 있어서 거의 같이 일하는건데
보고시스템도 너무 짜증나고 사장은 지한테만 보고하라고하고
또 사모는 지한테 그런소리 하지말라면서 얘기안하면 나중에 난리난리쳐서 나만 난처해지고
어차피 결국 알게될껀데 나보고 어쩌란건지 진짜 답없이 왜저러는지
아니 지네는 그냥 일던져주면 끝나고 나한테는 왜 5분있다 다됐어요? 이 난리들이고....
그렇게 금방되는거면 자기들이하던가 왜 나 바쁜데 주냐고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내가 앉아만 있으면 쉬는줄 아나봐요
앉아서 다른업무하는건데 옆에와서 자꾸 말걸어서 잠시만요 했는데도 지 말만함;;;;;;;;;
나 지금 거래처에 메일쓰잖아 ㅅㅄㅄㅄㅈㅅㅂㄱㅄㅈㅄ
아니 직원이 많은것도 아니고 더 뽑을 생각이 없으면 지네가 하는일도 있어야지
맨날 왜 나만 재촉당하냐고 난또 안할수는 없으니깐 남아서 야근하고
하루 이틀하다가 지칠때쯤 내가 꼭 야근까지하면서 해야하나 싶어서
정시 퇴근도 아니고 1시간씩 늦게 가는데도 다음날 그거 정리됐냐고 재촉당하고............(수당X)
그렇게 맨날 밀려있는거보면 시간없어서 못하는거 알면서 맨날 추가로 계속 갖다주고
진짜 때려치고 다른일 하고싶은데 당장 돈도 그렇고 뭐할지 막막하고...........................
3개월만에 이일 저일 막 몰아치니깐 정신없어서 하나라도 제대로 머리에 박힌것도없고
내가 이렇게 경리업무보다가 회사에 난리날것같은 불안감은 커지고
자기네들은 그냥 말만하면 되고 뒷처리는 내가하니깐 난 초짜인데 뭘 그렇게 많이 바라는지...
천천히 할시간도없고 일주고 결과만 빨리 받아보고싶어하고
내가 할일이 아닌가 싶어서 매일 출.퇴근에 워크넷들어가고 들어가도 뻔한 직종이라
또 참고해야하나 생각하고ㅠㅠ
회사 오래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이회사 너무 어렵네요....ㅠㅠ
사장한테 회사일이 너무 어려워서 그만 둔다고 말을 하고싶어요ㅠㅠ
다들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대단하신것같아요..
저는 사무직이 안맞는건지....ㅜㅜ 진짜 하 가슴이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