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주에서 오직 교통 트래픽이 있는 곳이바로 제1의 도시 앵커리지 입니다.알래스카 전체 인구 73만명중에서 약 40% 이상의인구가 모여 사는 무역의 중심지이며,국제 공항이 있는 곳입니다..오늘 총각 무스가 집으로 찾아 왔습니다.막 집을 나서는데 무스가 찾아와 집잘 지키라는 당부와 함께 저는 집을 나섰습니다..야생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자연인의 행복은 알래스카가 주는 특혜 인 것 같습니다...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데 바로 앞에 설산이 있어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아직은 어린 숫컷 무스가 집에 찾아 왔습니다...비교적 작은 나뭇가지들을 골라서 시식을 하고 있습니다...무스들은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 많은 양의채식을 합니다...엄청난 양의 식사를 하지만 워낙, 알래스카에는풍부한 자연 먹거리로 넘쳐 나기에 다행인 것 같습니다...처음 자랐던 뿔이 저절로 떨어지고 , 이제 봄이 되면새 뿔이 자라기 시작합니다...마당 안으로 들어와 여린 나뭇가지들을 두루 설렵을 하고 있습니다...한번은 마트 입구에 있는 각종 화분들의 꽃들을 모두 먹는 걸 보았는데 , 차마 쫒지는 않더군요...작년에는 텃밭에 심었던 상추를 아주 맛있게 먹더군요...그런데, 상추가 작아 고개를 늘어트려 먹기 힘드니텃밭에 있는 상추 절반 정도만 먹어 다행이었습니다...무스는 사슴과라 역시 목이 기네요...여기는 다운타운 초입에 있는 쉘터라 홈리스분들이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우측에 빈 카페에서는 홈리스들을 위해 무상급식을 하루종일하고 있습니다.양도 아주 푸짐하게 커피와 함께 제공이 되는데, 아무나 들어가서식사를 할 수 있으며 , 한번은 한국 학생이 배낭여행을 하면서여길 들러 식사를 하더군요...저 앞에 보이는 3층 건물은 노인 아파트인데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에 들어가 보니, 상당히 깔끔 하더군요...이 지역에 쉘터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치안은 좋지 않은 편 입니다...이제 서서히 퇴근 시간이 다가옵니다.보통 5시부터 6시까지 트래픽이 시작 되는데 트래픽이 되는 곳은 몇 군데 되지 않습니다...여기가 가장 대표적인 교통체증이 되는 곳인데 그래도 신호 두세번이면 모두 빠져 나갑니다...아까 그 지점만 벗어나면 대체적으로 통행은 무난한 편입니다...여기는 인터체인지라 퇴근때면 이렇게 트래픽이시작 되는데 , 그래도 금방 빠져 나가는 편입니다...다울링 로드인데 , 여기가 제일 트래픽이 심한 지역중하나지만, 보통 10분에서 20분 사이면 무난하게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트래픽 시간대가 그리 길지 않고 짧아서대도시의 트래픽과는 대비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보통 6시 이후면 트래픽이 모두 해결이 되더군요.앵커리지에서는 사방 10분에서 20분 사이에 모든 마트들과 병원,관공서들을 모두 갈 수 있으니차량이 막혀서 약속 시간에 늦었다는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이 점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퇴근 하는데 한 시간씩 걸리면 짜증 엄청 나지요.그런 시간과 간접 비용들이 아주 적게 들어눈에 보이지 않는 경비들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그런데, 알래스카에 새로 오시는 분들은 그런 점을생각 안하시고 , 단순하게 야채가 비싸다 라는비교만 하시더군요.전체적인 생활비는 오히려 더 적게 들 것 같은데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건가요?. .아래 영상은 제가 코디네이터로 참여 했던 다큐멘터리 예고편 입니다..
알래스카 " 무스와 트래픽 "
알래스카주에서 오직 교통 트래픽이 있는 곳이
바로 제1의 도시 앵커리지 입니다.
알래스카 전체 인구 73만명중에서 약 40% 이상의
인구가 모여 사는 무역의 중심지이며,
국제 공항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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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각 무스가 집으로 찾아 왔습니다.
막 집을 나서는데 무스가 찾아와 집
잘 지키라는 당부와 함께 저는 집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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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자연인의
행복은 알래스카가 주는 특혜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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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데 바로 앞에 설산이 있어
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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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린 숫컷 무스가 집에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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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나뭇가지들을 골라서 시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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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들은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 많은 양의
채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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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양의 식사를 하지만 워낙, 알래스카에는
풍부한 자연 먹거리로 넘쳐 나기에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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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랐던 뿔이 저절로 떨어지고 , 이제 봄이 되면
새 뿔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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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안으로 들어와 여린 나뭇가지들을 두루 설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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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마트 입구에 있는 각종 화분들의 꽃들을
모두 먹는 걸 보았는데 , 차마 쫒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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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텃밭에 심었던 상추를 아주 맛있게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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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상추가 작아 고개를 늘어트려 먹기 힘드니
텃밭에 있는 상추 절반 정도만 먹어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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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는 사슴과라 역시 목이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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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운타운 초입에 있는 쉘터라 홈리스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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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빈 카페에서는 홈리스들을 위해 무상급식을 하루종일
하고 있습니다.
양도 아주 푸짐하게 커피와 함께 제공이 되는데, 아무나 들어가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 한번은 한국 학생이 배낭여행을 하면서
여길 들러 식사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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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보이는 3층 건물은 노인 아파트인데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에 들어가 보니, 상당히 깔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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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에 쉘터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치안은 좋지
않은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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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퇴근 시간이 다가옵니다.
보통 5시부터 6시까지 트래픽이 시작 되는데 트래픽이
되는 곳은 몇 군데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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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가장 대표적인 교통체증이 되는 곳인데
그래도 신호 두세번이면 모두 빠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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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지점만 벗어나면 대체적으로 통행은 무난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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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터체인지라 퇴근때면 이렇게 트래픽이
시작 되는데 , 그래도 금방 빠져 나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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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링 로드인데 , 여기가 제일 트래픽이 심한 지역중
하나지만, 보통 10분에서 20분 사이면 무난하게
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래픽 시간대가 그리 길지 않고 짧아서
대도시의 트래픽과는 대비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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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6시 이후면 트래픽이 모두 해결이 되더군요.
앵커리지에서는 사방 10분에서 20분 사이에 모든
마트들과 병원,관공서들을 모두 갈 수 있으니
차량이 막혀서 약속 시간에 늦었다는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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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퇴근 하는데 한 시간씩 걸리면 짜증 엄청 나지요.
그런 시간과 간접 비용들이 아주 적게 들어
눈에 보이지 않는 경비들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래스카에 새로 오시는 분들은 그런 점을
생각 안하시고 , 단순하게 야채가 비싸다 라는
비교만 하시더군요.
전체적인 생활비는 오히려 더 적게 들 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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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은 제가 코디네이터로 참여 했던
다큐멘터리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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