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속이 답답하고 어디 이야기할때도 없고 여기다가 끄적여봅니다.. 저는 결혼한지 7년차인 아들둘!! 유부남입니다. 결혼하고 1년뒤에 애기가지고 쭈욱 혼자벌고 있습니다. 집도 첫째때까진 월세살다가 와이프가 둘째는 이집에서 키우기 싫다고 해서 무리해서 신축빌라사고 솔직히 후회는 않하지만 30년을 갚아야하니 가끔은 깜깜합니다! 저는 후딱 갚고싶은데 와이프는 쓸꺼쓰고 하자는 생각이라.. 그리하다보니 제월급이 350 이지만 최근 1년만에 마이너스통장 천오백이 나버렸네요.. 현재는 밤에 투잡으로 대리운전도 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환경이고 어제는 제가 야간근무마치고 오후4시에 퇴근해서 저녁에도 약속있으니 청소하고 애들밥차리고 있는데 둘째가 계속하여 위험한 짓을하고있는데 와이프는 핸드폰만하면서 애들볼생각을 안하는거에요 또잔소리하면 싸울 까봐 애기 보면서 밥하고있는데 애가 변기 물에 손을 넣어버려 그때야 와이프가 일어나더디 첫째에게 크게 화내면서 둘째를 왜 보지못했냐며 하는거에요 둘째도 7살인데..그래서 내가 진짜넘한다면 궁시렁되자 자기 비행기표끈고 있다고 큰소리로 소리지르는 데..할말이...없더라구요 낮에는 게임할시간은 없고 꼭 그시간에..했어야할까,..그리말싸움 하다가 자기 집에간다는 거에요.. 그래서 좋다 다같이 가서 이야기해보자 내가 뭘그리잘못했는지 우리부모님도 부르고 이참에 내가 어떻게 더어떻게해야되는지 알고싶어서 가자고하니 그냥 암말도 안하고 나가버리는거에요.. 그러더니 밤에들어왔더라구요.. 아쓰다보니 정말 내가 잘못살고있나 난 가정을 지키고싶은데..뭘어찌해야하는가..모르겠내요 지금 출근했지만 퇴근해서 또 먼저 손을 내밀어야하는가.. 추가 첫째가 12년생이고 11년도에결혼했으니깐 8년차이네요.. 죄송.. 주작... 할정도로 한가하지않은데ㅋ 그리생각하시는분 많구나... 이런 온라인 공간에 올리는게 첨이라..ㅎ 우선 많은 관심 감사하고 항상 제가 선택한거 내가감당하자 라는 생각과 애들이좋아서 버티고 있는데 소진이 되네요 그리고 조만간 양쪽부모님 모시고 이야기 하려고요 다들 너무 잘살고 있다고 생각하셔서.. 현재를 이야기하면 답이나오질않을까. 2152
가정을 지키기가 힘이드네요
끄적여봅니다..
저는 결혼한지 7년차인 아들둘!! 유부남입니다.
결혼하고 1년뒤에 애기가지고 쭈욱 혼자벌고 있습니다.
집도 첫째때까진 월세살다가 와이프가 둘째는 이집에서
키우기 싫다고 해서 무리해서 신축빌라사고 솔직히 후회는
않하지만 30년을 갚아야하니 가끔은 깜깜합니다!
저는 후딱 갚고싶은데 와이프는 쓸꺼쓰고 하자는 생각이라..
그리하다보니 제월급이 350 이지만 최근 1년만에 마이너스통장
천오백이 나버렸네요.. 현재는 밤에 투잡으로 대리운전도 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환경이고 어제는 제가 야간근무마치고 오후4시에 퇴근해서 저녁에도 약속있으니 청소하고 애들밥차리고 있는데 둘째가 계속하여 위험한 짓을하고있는데 와이프는
핸드폰만하면서 애들볼생각을 안하는거에요 또잔소리하면 싸울
까봐 애기 보면서 밥하고있는데 애가 변기 물에 손을 넣어버려
그때야 와이프가 일어나더디 첫째에게 크게 화내면서 둘째를 왜
보지못했냐며 하는거에요 둘째도 7살인데..그래서 내가 진짜넘한다면 궁시렁되자 자기 비행기표끈고 있다고 큰소리로 소리지르는
데..할말이...없더라구요 낮에는 게임할시간은 없고 꼭 그시간에..했어야할까,..그리말싸움 하다가 자기 집에간다는 거에요..
그래서 좋다 다같이 가서 이야기해보자 내가 뭘그리잘못했는지
우리부모님도 부르고 이참에 내가 어떻게 더어떻게해야되는지
알고싶어서 가자고하니 그냥 암말도 안하고 나가버리는거에요..
그러더니 밤에들어왔더라구요.. 아쓰다보니 정말 내가 잘못살고있나 난 가정을 지키고싶은데..뭘어찌해야하는가..모르겠내요 지금 출근했지만 퇴근해서 또 먼저 손을 내밀어야하는가..
추가
첫째가 12년생이고 11년도에결혼했으니깐 8년차이네요..
죄송.. 주작... 할정도로 한가하지않은데ㅋ 그리생각하시는분
많구나... 이런 온라인 공간에 올리는게 첨이라..ㅎ
우선 많은 관심 감사하고 항상 제가 선택한거 내가감당하자
라는 생각과 애들이좋아서 버티고 있는데 소진이 되네요
그리고 조만간 양쪽부모님 모시고 이야기 하려고요
다들 너무 잘살고 있다고 생각하셔서.. 현재를 이야기하면
답이나오질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