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뭔가 어른스런사람이 좋던데

ㅇㅇ2018.03.25
조회11,315
꼰대말고
내가 멈칫멈칫할때 방향을 알려줄수있고
생각의 넓이도 넓고
마음이 넓어서 어디로 튈지모르는 날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듬직한 사람?
내가 불안해하지않고 믿을수있고 의지할수있는 그런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