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잘생기니까 주체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ㅇㅇ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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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6에 잘생긴편이거든
솔직히 코 성형전에도 번호 가끔은 따이고 잘생겼단 소리 들었는데코 성형하고 인기가 너무 확 올라가니까 .. 주체할수가없다 진짜

클럽에선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여자들이 끌어당기고 말걸고 번호따가고 농담아니라 그냥 서있다가 저번주에 번호 6명한테 따임번호야 6명한테 따인거지 그 사이에 그냥 말 걸던 사람이나 끌어당기고 껴안기고 난리도 아니었고 
카페에서도 혼자 노트북키고 공부하고있다가 번호따이고 일부러 말 걸다가 번호 물어보고 ...
더 잘생겨지니까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느낌 ?일부러 번화가 걸으면서 '나 좀 봐 얘들아' 이런 심리로 모델워킹하고 신발 ㅋㅋㅋㅋ
평범한 공대생에 졸업반인데 진짜 .. 외모가 너무 아깝다 이걸로 뭐 못하려나 번호따이는 맛들리니까 계속 남 시선 더 의식하게되고 정신병걸린거같다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