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제중 작은 며느리에요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일찍 결혼하신 형님네가 계시고 저흰 이제 3년차에요 (형님네랑 나이터울이 많고 저희가 늦은 나이에 결혼했어요) 홀시어머니신데 작년에 미리 재산분배가 있었고, 증여세 때문에 처음부터 큰아들 명의로 땅 두곳을 매입하셨어요 (저희는 땅을 산것도 전혀 몰랐고요) 공시지가는 엄청 낮은데 실거래가는 4억씩 총 8억이에요 처음엔 큰아들,작은아들 명의로 한개씩 하실려고 했는데 큰아들이랑 큰며느리가 재산은 미리주는거 아니라며 죽을때까지 갖고있다주셔야 자식들이 효도한다며 일단 작은아들 땅을 자기네 명의로 해놓고 어머니께 효도하는거봐서 돌아가시면 나눠주겠다고 제안을 했다네요 어머니는 그말에 혹해서 너희가 똑똑하다며 그 뜻을 따르셨다네요 저흰 그땐 땅을 산것도 아무것도 모르다가 최근에 아주버님이 생색을 내시는거에요 어머니께서 우리랑 동생네랑 땅 하나씩 사주셨다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효도하라고 하더라고요 무슨말이냐 하니 땅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너희꺼 주겠다면서 생색을 내는데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왜 동생 땅까지 자기 명의로 한건지 이게 말이 되나요? 그 뜻이 진심이라면 자기네도 미리 받지말았어야 말이 되는건데 무슨 자기네는 재산 다 받아놓고 동생네는 재산받고 돌변할까봐 나중에 주겠다는게 이게 무슨 논리인지 어머니의 어리석음 때문에 사이좋던 형제는 풍지박산나고 진짜 돈이란게 무서운건지 동생 아끼던 형은 돈에 미쳐 동생마저 저버리고 소송한다고 생각처럼 쉽게 찾아올수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나눠줄 재산이 없었다면 이정도로 막장집안이 되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하나뿐인 동생마저 버릴만큼 돈이란게 이정도로 무서운건가요?.. 5
동생재산가로챈 형님네...
2형제중 작은 며느리에요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일찍 결혼하신 형님네가 계시고 저흰 이제 3년차에요
(형님네랑 나이터울이 많고 저희가 늦은 나이에 결혼했어요)
홀시어머니신데 작년에 미리 재산분배가 있었고,
증여세 때문에 처음부터 큰아들 명의로 땅 두곳을 매입하셨어요
(저희는 땅을 산것도 전혀 몰랐고요)
공시지가는 엄청 낮은데 실거래가는 4억씩 총 8억이에요
처음엔 큰아들,작은아들 명의로 한개씩 하실려고 했는데
큰아들이랑 큰며느리가 재산은 미리주는거 아니라며 죽을때까지 갖고있다주셔야 자식들이 효도한다며 일단 작은아들 땅을 자기네 명의로 해놓고 어머니께 효도하는거봐서 돌아가시면 나눠주겠다고 제안을 했다네요
어머니는 그말에 혹해서 너희가 똑똑하다며 그 뜻을 따르셨다네요
저흰 그땐 땅을 산것도 아무것도 모르다가 최근에 아주버님이 생색을 내시는거에요
어머니께서 우리랑 동생네랑 땅 하나씩 사주셨다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효도하라고 하더라고요
무슨말이냐 하니 땅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너희꺼 주겠다면서 생색을 내는데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왜 동생 땅까지 자기 명의로 한건지 이게 말이 되나요?
그 뜻이 진심이라면 자기네도 미리 받지말았어야 말이 되는건데 무슨 자기네는 재산 다 받아놓고 동생네는 재산받고 돌변할까봐 나중에 주겠다는게 이게 무슨 논리인지
어머니의 어리석음 때문에 사이좋던 형제는 풍지박산나고 진짜 돈이란게 무서운건지 동생 아끼던 형은 돈에 미쳐 동생마저 저버리고
소송한다고 생각처럼 쉽게 찾아올수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나눠줄 재산이 없었다면 이정도로 막장집안이 되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하나뿐인 동생마저 버릴만큼 돈이란게 이정도로 무서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