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잘해서 부럽다' 또는 '넌 원래 잘하잖아' 라는 말을 듣거나 해 본 적이 있을거야. 근데 나는 가끔가다 이 말을 들으면 뭔가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
나는 학업에 경쟁심이 좀 있기도 해서 열심히 하는 편이야. 근데 나는 절대 장담하지만 머리가 좋지 않아. 배운 것도 금방 잊어버려서 정말 여러번 해서 익혀야 하고 이해력도 딸려.
그래서 학교 끝나고 학원에 서너시간 있고 집에 와서도 인강이며 문제집이며 풀고 수행평가 놓지지 않고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잠을 오래는 자지 못하지만 학교에서 안졸려고 죽어라 집중하면서 노력하는데 주변에 친구들이 공부 잘해서 부럽다고 하면 좀 그래.
나는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정말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온건데, 주변에 보면 자기들은 어떻게 해보려는 노력도 안하면서 부럽다고 하는게 좀 싫어. 부럽다 하는건 그래도 괜찮지만 '넌 공부 잘하잖아...좋겠다' 또는 '넌 원래 잘하잖아' 이게 진짜 싫어.
너는 노력 별로 안해도 공부 잘한다 이런 어감으로 느껴지더라고. 내 노력은 안보고 결과만 보는 것 같아서....
내가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데 학교에서 미술 관련 대회나 수행평가 할 때 열심히 해서 좀 잘 나오면 '부럽다 그림 잘그려서 점수도 잘 받고' 이러거나 '쟤 원래 그림 잘 그리잖아' 이런 말....내가 좋아해서 취미로 하는거지만 좋아하니까 잘 하고싶어서 열심히 연습하기도 했거든. 나라고 원래 잘하는게 아니잖아. 주변에 인문계인데 예체능 준비하는 친구들은 많이 공감하더라
내가 부럽다는 친구들
누구라도 '잘해서 부럽다' 또는 '넌 원래 잘하잖아' 라는 말을 듣거나 해 본 적이 있을거야. 근데 나는 가끔가다 이 말을 들으면 뭔가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
나는 학업에 경쟁심이 좀 있기도 해서 열심히 하는 편이야. 근데 나는 절대 장담하지만 머리가 좋지 않아. 배운 것도 금방 잊어버려서 정말 여러번 해서 익혀야 하고 이해력도 딸려.
그래서 학교 끝나고 학원에 서너시간 있고 집에 와서도 인강이며 문제집이며 풀고 수행평가 놓지지 않고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잠을 오래는 자지 못하지만 학교에서 안졸려고 죽어라 집중하면서 노력하는데 주변에 친구들이 공부 잘해서 부럽다고 하면 좀 그래.
나는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정말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온건데, 주변에 보면 자기들은 어떻게 해보려는 노력도 안하면서 부럽다고 하는게 좀 싫어. 부럽다 하는건 그래도 괜찮지만 '넌 공부 잘하잖아...좋겠다' 또는 '넌 원래 잘하잖아' 이게 진짜 싫어.
너는 노력 별로 안해도 공부 잘한다 이런 어감으로 느껴지더라고. 내 노력은 안보고 결과만 보는 것 같아서....
내가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데 학교에서 미술 관련 대회나 수행평가 할 때 열심히 해서 좀 잘 나오면 '부럽다 그림 잘그려서 점수도 잘 받고' 이러거나 '쟤 원래 그림 잘 그리잖아' 이런 말....내가 좋아해서 취미로 하는거지만 좋아하니까 잘 하고싶어서 열심히 연습하기도 했거든. 나라고 원래 잘하는게 아니잖아. 주변에 인문계인데 예체능 준비하는 친구들은 많이 공감하더라
근데 이런 생각하는 나 성격 더러운건가... 내가 못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