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 꼭 있어야 할 매장이 바로아웃도어 매장입니다.지난번 카벨라 아웃도어 매장을 소개 해드렸는데, 오늘은 또 다른 대형 아웃도어 매장인Outpost 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아웃도어 매장 양대 산맥중 하나인 아웃포스트는카벨라와 다른 점이 있는데 , 다양한 보트와 선박 엔진을 취급하고 있다는겁니다..앵커리지에 두 매장이 다 자리하고 있는데언제나 들러 구경 삼매경에 푹 빠져 버리게하는 유혹의 매장입니다..오늘 원투 낚시대를 잠시 살펴 보았는데 마음에드는 낚시대가 없어 구경만 했습니다.그럼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까요...건물 자체를 거의 모두 통나무로 지은 독특한 매장입니다...곰이 연어를 사냥하는 동상이 입구에세워져 있습니다...여기도 문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엄청 육중합니다.힘 약한 사람은 문 열기도 버거울 것 같은데 난방비가많이 드는 알래스카에서는 이렇게 이중문이 거의 설치되어 있습니다...입구를 들어서면 이렇게 카벨라와 비슷한 형태로꾸며져 있슴을 알 수 있습니다...총기 매장은 카벨라의 절반 정도 수준이더군요...사냥용 의류매장입니다.전체 매장은 카벨라 보다 작은 느낌인데 아마도 품목이 많다보니 더 좁게 느껴집니다...다양한 박제들이 많이 설치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카벨라와비슷합니다...카벨라와 마찬가지로 수족관이 있습니다...통나무를 파서 이렇게 문 입구로 사용하는 부족은하이디 부족인데 재현을 해 놓았습니다...낚시와 해양 장비들 코너입니다...작은 뜰채는 훌리겐용이며, 큰 뜰채는 연어를 잡는 뜰채입니다.연어를 저 큰 뜰채로 건져 올리는데 그런 낚시터는 정해져 있습니다...보트와 엔진 코너입니다...두군데 이렇게 기념 사진을 쯕는 코너를 만들어 놓았습니다.아이디어가 좋네요...원주민의 생활상을 그리고 그 주변을 설화로장식을 해 놓았습니다...다양한 아웃도어 용품 코너 입니다...날렵한 북극 여우입니다...곳곳에 저렇게 엄청 큰 통나무를 배치해 놓았습니다...위장용 의루들을 보면 스나이퍼들이 연상이 됩니다...백인들에게 선그라스는 거의 필수품중 하나입니다.백인들은 선그라스를 껴서 눈을 보호 해야 하지만 동양인들에게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선그라스가그리 필요하지는 않습니다..동양인에게 제일 필요할때가 바로 겨울인데, 눈이 반사되어 눈을 보호해야 합니다...에스키모 화장실인데 문에 달이 그려져 있으면여성용이고, 별이 그려져 있으면 남성용입니다.그래서, 별을 봐야 아이가 생긴다는 말이 여기서비롯 된 건 아닐까요?..ㅎㅎ표주박.미국에 와서 소소한 문화적 충격을 하게 되는데바로 화장지입니다.한국에서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다용도로 사용을하지만, 미국에서는 오직 화장실에서만 사용을 합니다..행여 두루마리 화장지를 식탁에 올려놓고 사용을 하는 걸 보면 백인들은 질색팔색을 하지요.미국에 오게되면 이걸 꼭 기억하시는 게 좋습니다.마치 __를 행주로 사용 하는 것과 같은 생각을하게 한답니다..아주 기본적인 걸 놓치면, 백인들은 야만인이나미개인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에스키모인들이 한인들을 보고 미개인이나 야만인이라고 생각을 들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동물의내장을 모두 먹는 걸 보고 , 아주 의아하게생각을 합니다..한인들은 에스키모인을 보면 무식하고 미개하다고깔 보는 경향이 많은데, 사실 한인이 더 미개 한부분이 있기도 합니다..백인들이나 원주민들은 소,돼지등 동물의 내장을 먹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한번은 에스키모인이 저에게 곰의 간이나 허파를 가져다 주는데, 아마도 불쌍하게 생각을 해서 가져다 주는 모양입니다..자기네들은 전혀 먹지를 않는데 한인들은 별걸다 먹으니, 사냥을 하면 의례 가져다 주더군요.그걸 좋다고 받는 우리네를 보고 원주민들은무슨 생각을 할까요?..연어와 무지개 송어들입니다.. 1
알래스카 " Outpost 아웃도어매장 "
알래스카에 꼭 있어야 할 매장이 바로
아웃도어 매장입니다.
지난번 카벨라 아웃도어 매장을 소개 해
드렸는데, 오늘은 또 다른 대형 아웃도어 매장인
Outpost 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웃도어 매장 양대 산맥중 하나인 아웃포스트는
카벨라와 다른 점이 있는데 , 다양한 보트와
선박 엔진을 취급하고 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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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두 매장이 다 자리하고 있는데
언제나 들러 구경 삼매경에 푹 빠져 버리게
하는 유혹의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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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투 낚시대를 잠시 살펴 보았는데 마음에
드는 낚시대가 없어 구경만 했습니다.
그럼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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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자체를 거의 모두 통나무로 지은 독특한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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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연어를 사냥하는 동상이 입구에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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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문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엄청 육중합니다.
힘 약한 사람은 문 열기도 버거울 것 같은데 난방비가
많이 드는 알래스카에서는 이렇게 이중문이 거의 설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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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 이렇게 카벨라와 비슷한 형태로
꾸며져 있슴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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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매장은 카벨라의 절반 정도 수준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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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용 의류매장입니다.
전체 매장은 카벨라 보다 작은 느낌인데 아마도 품목이
많다보니 더 좁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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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박제들이 많이 설치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카벨라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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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벨라와 마찬가지로 수족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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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를 파서 이렇게 문 입구로 사용하는 부족은
하이디 부족인데 재현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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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와 해양 장비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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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뜰채는 훌리겐용이며, 큰 뜰채는 연어를 잡는
뜰채입니다.
연어를 저 큰 뜰채로 건져 올리는데 그런 낚시터는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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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와 엔진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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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이렇게 기념 사진을 쯕는 코너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이디어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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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생활상을 그리고 그 주변을 설화로
장식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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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웃도어 용품 코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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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북극 여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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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저렇게 엄청 큰 통나무를 배치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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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용 의루들을 보면 스나이퍼들이 연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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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에게 선그라스는 거의 필수품중 하나입니다.
백인들은 선그라스를 껴서 눈을 보호 해야 하지만
동양인들에게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선그라스가
그리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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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에게 제일 필요할때가 바로 겨울인데, 눈이 반사되어
눈을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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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 화장실인데 문에 달이 그려져 있으면
여성용이고, 별이 그려져 있으면 남성용입니다.
그래서, 별을 봐야 아이가 생긴다는 말이 여기서
비롯 된 건 아닐까요?..ㅎㅎ
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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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서 소소한 문화적 충격을 하게 되는데
바로 화장지입니다.
한국에서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다용도로 사용을
하지만, 미국에서는 오직 화장실에서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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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두루마리 화장지를 식탁에 올려놓고 사용을
하는 걸 보면 백인들은 질색팔색을 하지요.
미국에 오게되면 이걸 꼭 기억하시는 게 좋습니다.
마치 __를 행주로 사용 하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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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본적인 걸 놓치면, 백인들은 야만인이나
미개인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에스키모인들이 한인들을 보고 미개인이나 야만인
이라고 생각을 들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동물의
내장을 모두 먹는 걸 보고 , 아주 의아하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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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은 에스키모인을 보면 무식하고 미개하다고
깔 보는 경향이 많은데, 사실 한인이 더 미개 한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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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나 원주민들은 소,돼지등 동물의 내장을
먹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한번은 에스키모인이 저에게 곰의 간이나 허파를
가져다 주는데, 아마도 불쌍하게 생각을 해서
가져다 주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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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들은 전혀 먹지를 않는데 한인들은 별걸
다 먹으니, 사냥을 하면 의례 가져다 주더군요.
그걸 좋다고 받는 우리네를 보고 원주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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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무지개 송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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