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EBS '다큐 시선'의 제작진인 하지혜 취재작가입니다. 저희 '다큐 시선'은 사회적인 현상, 문제, 인물을 조명하고, 그 문제를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제작진이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사례자분들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 내 심한 괴롭힘으로 퇴사를 하셨거나, 퇴사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 또는 그런 현실을 방치하고 외면하는 한국의 현실이 싫어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지난 설에 있었던 서울 아산병원 故 박선욱 간호사의 죽음을 비롯,우리 사회의 집단주의가 갖는 문제, 특정인을 괴롭힘으로써 집단 구성원들이 더욱 단단해지는 희생양 문제를 조명하고그런 일을 겪었을 때 우리는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처해야할 지-그런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그런 괴롭힘을 자신도 모르게 방관한 사례나, 시스템의 문제라고 외면해야만 했던 사례.당시 도와줄 수 없어 괴로웠던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집단 내 괴롭힘은 분명 낯모르는 타인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여러분들의 소중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하지혜 드림nos2046@gmail.com오픈 톡 'EBS다큐시선 직장 내 괴롭힘' 1:1 채팅으로 말씀주셔도 좋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사회적인 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EBS '다큐 시선'의 제작진인 하지혜 취재작가입니다.
저희 '다큐 시선'은 사회적인 현상, 문제, 인물을 조명하고, 그 문제를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제작진이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사례자분들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 내 심한 괴롭힘으로 퇴사를 하셨거나, 퇴사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
또는 그런 현실을 방치하고 외면하는 한국의 현실이 싫어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지난 설에 있었던 서울 아산병원 故 박선욱 간호사의 죽음을 비롯,
우리 사회의 집단주의가 갖는 문제, 특정인을 괴롭힘으로써 집단 구성원들이 더욱 단단해지는 희생양 문제를 조명하고
그런 일을 겪었을 때 우리는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처해야할 지-
그런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그런 괴롭힘을 자신도 모르게 방관한 사례나, 시스템의 문제라고 외면해야만 했던 사례.
당시 도와줄 수 없어 괴로웠던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집단 내 괴롭힘은 분명 낯모르는 타인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하지혜 드림
nos2046@gmail.com
오픈 톡 'EBS다큐시선 직장 내 괴롭힘' 1:1 채팅으로 말씀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