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짝사랑을한지 4년째인 남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는 5년째 연애중이고요.
그 친구가 재수를 해서 제가 그렇게 연락을 많이 하던편은 아니였어요. 진짜 가끔 그 친구가 피곤하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잘모르는 상황에 재수까지해서 휴대폰을 많이 쓸수도 없었고 365일 같은생활을 하니까..
까놓고는 그냥 자신이 없다고할게요
17년6월에 저는 군대를 간다고 그래도 한마디라도 해보고싶었으니까 카톡을 했습니다 주말새벽2시쯤이라 공부를 하고있었나봐요 몇분뒤에 카톡이왔죠
그때도 다음날입대라 기분이 좀 그랬는데 톡하니까
마냥좋았죠
그리고 연락을 안하다 수능 보기1달전에 응원한다고 전화를 했죠
고맙다고하더라고요
그뒤로 수능이끝나고 전화를 계속했어요 너무 좋으니까
그러다 우연히 전화로 중국을 간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자주 해외를 갔어요 그여자애가
근데 중국을 갔다와서 전화를 하다 잘못들었는지
우리랑 갔다왔어? 하니까 가족들이랑 남자친구랑 갔다고.. 그래도 잘못들었겠지 싶어서 그냥 싸지방에서 컴퓨터를 만지며 페북 인스타를 눈팅하다가 사진을
봤어요
진짜더라고여
나중에 휴가 나가서 얼굴이나 한번보자했는데
진짜 그냥 형식적인대화로 끝났지만
이번휴가에 전화했더니 한번 보자해서 밥을먹었어요
근데 역시 그냥 저만 좋아하고 친구는 그냥 친구처럼 대하고 틈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냥좋았는데
집에와서 생각하니까 슬프기도하고
내가 너무 바보인가.. 너무 혼자 좋아서 헤어나오지못하는건가 싶어서 여기 글이라도 쓰면 풀릴까 .. 나눠봅니다
친구야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좋아해
3년동안 짝사랑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는 5년째 연애중이고요.
그 친구가 재수를 해서 제가 그렇게 연락을 많이 하던편은 아니였어요. 진짜 가끔 그 친구가 피곤하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잘모르는 상황에 재수까지해서 휴대폰을 많이 쓸수도 없었고 365일 같은생활을 하니까..
까놓고는 그냥 자신이 없다고할게요
17년6월에 저는 군대를 간다고 그래도 한마디라도 해보고싶었으니까 카톡을 했습니다 주말새벽2시쯤이라 공부를 하고있었나봐요 몇분뒤에 카톡이왔죠
그때도 다음날입대라 기분이 좀 그랬는데 톡하니까
마냥좋았죠
그리고 연락을 안하다 수능 보기1달전에 응원한다고 전화를 했죠
고맙다고하더라고요
그뒤로 수능이끝나고 전화를 계속했어요 너무 좋으니까
그러다 우연히 전화로 중국을 간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자주 해외를 갔어요 그여자애가
근데 중국을 갔다와서 전화를 하다 잘못들었는지
우리랑 갔다왔어? 하니까 가족들이랑 남자친구랑 갔다고.. 그래도 잘못들었겠지 싶어서 그냥 싸지방에서 컴퓨터를 만지며 페북 인스타를 눈팅하다가 사진을
봤어요
진짜더라고여
나중에 휴가 나가서 얼굴이나 한번보자했는데
진짜 그냥 형식적인대화로 끝났지만
이번휴가에 전화했더니 한번 보자해서 밥을먹었어요
근데 역시 그냥 저만 좋아하고 친구는 그냥 친구처럼 대하고 틈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냥좋았는데
집에와서 생각하니까 슬프기도하고
내가 너무 바보인가.. 너무 혼자 좋아서 헤어나오지못하는건가 싶어서 여기 글이라도 쓰면 풀릴까 .. 나눠봅니다
친구야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