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남자애가 말해줬는데 짝남이 막 나 엄청귀엽다고 그래서 짝남이 나 좋아하는줄알고 나한테 짝남어떻냐고 물어봐서 내가 괜찮다고 그 이상일수도 있다고 했더니 정확히대답해래서 그이상이다! 했더니 오 그린라이트라고 일단 기다리래 근데 알고보니까 그걸 캡해서 짝남한테 보내준거야 그러면서 막 사귀라고했는데 짝남이 일단 ㅇㅋ 했대 그리고 그담날 고백안하냐니까 기다리라했대 그다음날도 또 기다리랬대 그리고 3?4일뒤에 짝남이 좋아하는애가 생겼다는거야.. 그래 하긴 뭐 나를 좋아한다고 확신했었던게 아니니까 좋아하는애 생기는걸 이해는 할 수 있는데 왤케 어이없고 억울하고 그러지 그래 뭐 내인생에 봄날이 올리가~
야 짝남한테 까였다....ㅋ.. 진짜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