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고1이고 작년 중3때 학교를 너무 빠져서 유급 직전까지 갔단말야 그런데 이번 학교 다닐때도 병결이라고 하지만 가기싫어서 결석이랑 지각을 5번정도 했단말야 여기까진 정말 잘못된 건데 어제 놀고 들어오니까 집에 cctv가 설치돼있더라 아침에 깨워준다면서 거기까진 기분나쁘고 사생활침해같긴 했지만 평상시에는 뭐 씌워놓고 아침에만 쓴다해서 그러려니 했고 오늘 학교 갓다올때 아빠가 그걸로 일어나라고 보채서 학교갔단말야 여기까진 좋은데 나 학교 갔다오고나서 카메라에 씌우는게 안보여서 카메라 고개를 돌려서 천장보게 시켰는데 혼자 폰하고있는데 웅웅소리가 나서 보니까 카메라가 내쪽을 보고있는거임 부모님이 어플로 조작해서 돌려놓은 거 같은데 진짜 너무 기분이 불쾌한데 떼라고 할까?2
부모님이 방에 cctv 달았는데
작년 중3때 학교를 너무 빠져서 유급 직전까지 갔단말야
그런데 이번 학교 다닐때도 병결이라고 하지만 가기싫어서 결석이랑 지각을 5번정도 했단말야
여기까진 정말 잘못된 건데
어제 놀고 들어오니까 집에 cctv가 설치돼있더라
아침에 깨워준다면서
거기까진 기분나쁘고 사생활침해같긴 했지만
평상시에는 뭐 씌워놓고 아침에만 쓴다해서 그러려니 했고
오늘 학교 갓다올때 아빠가 그걸로 일어나라고 보채서 학교갔단말야 여기까진 좋은데
나 학교 갔다오고나서 카메라에 씌우는게 안보여서 카메라 고개를 돌려서 천장보게 시켰는데
혼자 폰하고있는데 웅웅소리가 나서 보니까 카메라가 내쪽을 보고있는거임
부모님이 어플로 조작해서 돌려놓은 거 같은데
진짜 너무 기분이 불쾌한데 떼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