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1월9일)날 저희 엄마께서 전북고창-경기도안산으로 물건을 하나 보냈습니다. 그 물건의 내용은 얼린쇠고기.떡살.참게장.굴젓..기타 음식 등등.. 엄마가 설을 보내고 안산에서 오지못한 언니한테 보낸 음식이엿는데 하루면 도착한다는 말을 듣고 보냇죠.. 그런데..엄마가 언니가 이사간걸 깜박하시고 전에 살던 집주소를 쓰신겁니다.. 물론 언니의 핸드폰번호와 집전화는 정확히 썻죠.. 근데 그 물건이 전에 살던 집으로 배달이 되었다는겁니다.. 물건을 배달하면 본인확인도 안하고..전화확인도 안하는 겁니까? 그쪽으로 배달된것 까지는 그래도 이해를 한단 말입니다.. 저희 언니가 몇번을 찾으러 그집으로 갔지만 집주인이 집에 없어서.. 결국 금요일에 물건을 찾게 되었죠.. 근데 이미 그 음식들은 다 부패해서 먹지도 못하게 되고.. 그래서 그쪽 택배로 전화를 했더니..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악을악을 쓰더랍니다.. 그러면서 그 물건 사진찍어서 본사로 보내라고.. 본인확인도 안하고 물건내려준게 누군데..그렇게 말을 합니까?? 저희 엄마는 이쪽에서 애가타서..그쪽 배달한사람한테 전화를 하니.. 그사람이 거의 60이 가까운 저희 엄마한테 한다는 말이.. '씨발년아 너 때려죽일라니깐 이리로와!!' 그러더랍니다..아무리 열이 받아도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수가 있습니까? 그사람들 그러더군요..택배가 서비스업이 아니고 운송업이라 물건만 갖다주면 끝나는 거라고.. 아니 물건을 본인확인도 안하고 (아니면 그집에 그사람이 사는지 확인도안하고) 물건을 갖다줫으면 다시 찾아라도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세상에 한다는 말이..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욕을 어떻게 합니까.. 세상 태어나서 저희 엄마 그런욕 첨 들어봤땁니다.. 이일을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다신 현대택배 이용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내용을 못쓴것 같은데..정말..다신 현대택배 이용하기도 싫습니다.. 자기 엄마가 전화상으로 그런 욕을 들었따면 여러분들같으면 어떻겠습니까??
현대택배에서 이럴수가..
월요일(1월9일)날 저희 엄마께서 전북고창-경기도안산으로 물건을 하나 보냈습니다.
그 물건의 내용은 얼린쇠고기.떡살.참게장.굴젓..기타 음식 등등..
엄마가 설을 보내고 안산에서 오지못한 언니한테 보낸 음식이엿는데
하루면 도착한다는 말을 듣고 보냇죠..
그런데..엄마가 언니가 이사간걸 깜박하시고 전에 살던 집주소를 쓰신겁니다..
물론 언니의 핸드폰번호와 집전화는 정확히 썻죠..
근데 그 물건이 전에 살던 집으로 배달이 되었다는겁니다..
물건을 배달하면 본인확인도 안하고..전화확인도 안하는 겁니까?
그쪽으로 배달된것 까지는 그래도 이해를 한단 말입니다..
저희 언니가 몇번을 찾으러 그집으로 갔지만 집주인이 집에 없어서..
결국 금요일에 물건을 찾게 되었죠..
근데 이미 그 음식들은 다 부패해서 먹지도 못하게 되고..
그래서 그쪽 택배로 전화를 했더니..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악을악을 쓰더랍니다..
그러면서 그 물건 사진찍어서 본사로 보내라고..
본인확인도 안하고 물건내려준게 누군데..그렇게 말을 합니까??
저희 엄마는 이쪽에서 애가타서..그쪽 배달한사람한테 전화를 하니..
그사람이 거의 60이 가까운 저희 엄마한테 한다는 말이..
'씨발년아 너 때려죽일라니깐 이리로와!!'
그러더랍니다..아무리 열이 받아도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수가 있습니까?
그사람들 그러더군요..택배가 서비스업이 아니고 운송업이라 물건만 갖다주면 끝나는 거라고..
아니 물건을 본인확인도 안하고 (아니면 그집에 그사람이 사는지 확인도안하고) 물건을 갖다줫으면 다시 찾아라도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세상에 한다는 말이..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욕을 어떻게 합니까..
세상 태어나서 저희 엄마 그런욕 첨 들어봤땁니다..
이일을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다신 현대택배 이용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내용을 못쓴것 같은데..정말..다신 현대택배 이용하기도 싫습니다..
자기 엄마가 전화상으로 그런 욕을 들었따면 여러분들같으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