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은 죄송하지만 10대 판에서는 정확한 답변을 얻지 못 할것 같아서ㅠㅠㅠ 지금 베톡에 있는 글과 유사하지만 좀 더 제 상황에 맞는 답변을 듣고 싶어서 글 올려요! 저는 현재 인문계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 1 여자입니다. 애초에 대학은 목표가 아니었는데 엄마가 인문계를 원하셔서 인문계에 왔어요. 도중에 아빠(공무원)가 발령이 다른 지역으로 나서 이사도 왔습니다(2월 중반쯤). 엄마랑은 현재 따로 살고 아빠와 동생하고만 살고 있어요. 저는 공무원이 꿈입니다. 세무직이나 행정직이 되고 싶어요. 저희 집이 빚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정에 도움이 되고 싶다 그런건 아니지만 굳이 대학을 가서 더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아요. 아빠는 제 선택을 존중해주신다고 하는데 엄마는 제가 공무원 되고싶어하는 것도 못마땅해 하시고 대학도 가기를 원하세요. 지방대라도 가길 원하십니다. 근데 저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에요. 이번 3월 모의고사에서도 중반정도... 그래서 대학에 가서 장학금을 타면서 다닐정도로 실력이 좋지 않아요. 공무원 시험도 어렵다고 들었지만 대학까지 갔다가 다시 공무원 준비 하느니 차라리 고등학교 때부터 공시 준비하고 싶어요. 제가 미래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건가요...? 제가 공무원이 아니라 다른 진로를 택해야 할까요???1
제가 공무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방탈은 죄송하지만 10대 판에서는 정확한 답변을 얻지 못 할것 같아서ㅠㅠㅠ 지금 베톡에 있는 글과 유사하지만 좀 더 제 상황에 맞는 답변을 듣고 싶어서 글 올려요!
저는 현재 인문계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 1 여자입니다.
애초에 대학은 목표가 아니었는데 엄마가 인문계를 원하셔서 인문계에 왔어요.
도중에 아빠(공무원)가 발령이 다른 지역으로 나서 이사도 왔습니다(2월 중반쯤). 엄마랑은 현재 따로 살고 아빠와 동생하고만 살고 있어요.
저는 공무원이 꿈입니다. 세무직이나 행정직이 되고 싶어요. 저희 집이 빚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정에 도움이 되고 싶다 그런건 아니지만 굳이 대학을 가서 더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아요.
아빠는 제 선택을 존중해주신다고 하는데 엄마는 제가 공무원 되고싶어하는 것도 못마땅해 하시고 대학도 가기를 원하세요. 지방대라도 가길 원하십니다.
근데 저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에요. 이번 3월 모의고사에서도 중반정도... 그래서 대학에 가서 장학금을 타면서 다닐정도로 실력이 좋지 않아요.
공무원 시험도 어렵다고 들었지만 대학까지 갔다가 다시 공무원 준비 하느니 차라리 고등학교 때부터 공시 준비하고 싶어요.
제가 미래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건가요...? 제가 공무원이 아니라 다른 진로를 택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