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미용실을 하십니다. 2016년도말에미용실이 있는자리에 재건축을 한다고해서 15년을 함께 했던 미용실을 문을닫고 집도 팔았습니다.
부모님은 무리한 빛을 내었고,
부모님이오래된 건물을 사서 약 5개월간 고치고 리모델링 다하고 새집처럼 바뀌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저희 네 식구가 원룸에서 지내면서 힘들게 지냈습니다.
2017년 5월에 처음 이사를해서 건물 4층 꼭대기에 저희가족이살고 1층에 미용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행복만 남았다고 생각 했던 지금 저희가족은 수원시에 의해 길바닥에 앉게 생겼습니다.
지금 저희 건물은1000-70만원 지하1층에 책방 임대 1000-50만원 1층에 7평짜리 상가 여행사 임대 500-40만원 2층에 개인사무실들 3개 임대 3층에 전세 집 2개임대 가 다나간 상태이고 2층 사무실 하나만 남은상태입니다.
옆건물에는 현재 소방서와 치유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시에서는 마음치유센터를 또 만들겠다고 그일대를 다 개발하겠다면서 저희건물까지 부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저희가족은 몰랐습니다.
왜냐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시청에 따지고 책임자에게 말을 해봐도 어쩔수 없다라는 겁니다. 법이그렇다고벌써 진행이 다되고 있다고 합니다.저희가족이 어떻게 여기까지 버텨서 온건데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같은 시민은 안팔고싶어도 팔수밖에 없는 이런 심정 어떡하나요? 올려도 안될거 압니다.그런데도 혹시나 혹여나 조금이라도 달라지지않을까 올려봅니다.부모님, 언니 저 모든 가족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너무 억울해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원시 때문에 쫓겨나요 억울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시에 사는 중학교 3학년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미용실을 하십니다. 2016년도말에미용실이 있는자리에 재건축을 한다고해서 15년을 함께 했던 미용실을 문을닫고 집도 팔았습니다.
부모님은 무리한 빛을 내었고,
부모님이오래된 건물을 사서 약 5개월간 고치고 리모델링 다하고 새집처럼 바뀌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저희 네 식구가 원룸에서 지내면서 힘들게 지냈습니다.
2017년 5월에 처음 이사를해서 건물 4층 꼭대기에 저희가족이살고 1층에 미용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행복만 남았다고 생각 했던 지금 저희가족은 수원시에 의해 길바닥에 앉게 생겼습니다.
지금 저희 건물은1000-70만원 지하1층에 책방 임대 1000-50만원 1층에 7평짜리 상가 여행사 임대 500-40만원 2층에 개인사무실들 3개 임대 3층에 전세 집 2개임대 가 다나간 상태이고 2층 사무실 하나만 남은상태입니다.
옆건물에는 현재 소방서와 치유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시에서는 마음치유센터를 또 만들겠다고 그일대를 다 개발하겠다면서 저희건물까지 부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저희가족은 몰랐습니다.
왜냐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시청에 따지고 책임자에게 말을 해봐도 어쩔수 없다라는 겁니다. 법이그렇다고벌써 진행이 다되고 있다고 합니다.저희가족이 어떻게 여기까지 버텨서 온건데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같은 시민은 안팔고싶어도 팔수밖에 없는 이런 심정 어떡하나요? 올려도 안될거 압니다.그런데도 혹시나 혹여나 조금이라도 달라지지않을까 올려봅니다.부모님, 언니 저 모든 가족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너무 억울해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