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4일자 신문에서 ‘또 한명의 욘사마 박용하 일본 데뷔’란 제목으로 그의
일본 방문을 비중있게 다뤘다. 이 기사에 따르면 박용하는 6월16일 자신의 앨범 ‘기별’의 일본
발매를 맞아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박용하는 일본 방문에서 4박5일 일정으로 기자회견과 팬미팅
등의 행사를 갖는다.
산케이스포츠는 박용하에 대해 “온화하고 소프트한 인상이 ‘욘사마’ 배용준과 비슷해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산케이스포츠는 “박용하가 현재 nhk 위성 제2채널로 방송
중인 드라마 ‘올인’의 주제가를 부르는 등 연기와 노래를 겸하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저음이면서
가슴에 와닿는 뛰어난 가창력이 여성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박용하는 소속사를 통해 “문화와 말이 다른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가 히트하는 것에 놀랐다. 나에게 관심을 갖는 분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고,앞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소감을 산케이스포츠에 전해왔다.
박용하의 앨범 ‘기별’은 포니 캐년을 통해 출시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기별’과 ‘처음 그날처럼’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다. 박용하는 ‘겨울연가’에서 최지우의 어릴적 친구로 나중에
약혼자가 되는 상혁을 맡아 배용준과 연기대결을 펼쳤다.
[박용하] "또 한 명의 욘사마" 일본 언론 ‘겨울연가’의 또 다른 스타에 주목
일본 언론이 ‘겨울연가’의 또 다른 스타에 주목하고 있다. 바로 박용하이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4일자 신문에서 ‘또 한명의 욘사마 박용하 일본 데뷔’란 제목으로 그의 일본 방문을 비중있게 다뤘다. 이 기사에 따르면 박용하는 6월16일 자신의 앨범 ‘기별’의 일본 발매를 맞아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박용하는 일본 방문에서 4박5일 일정으로 기자회견과 팬미팅 등의 행사를 갖는다.
산케이스포츠는 박용하에 대해 “온화하고 소프트한 인상이 ‘욘사마’ 배용준과 비슷해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산케이스포츠는 “박용하가 현재 nhk 위성 제2채널로 방송 중인 드라마 ‘올인’의 주제가를 부르는 등 연기와 노래를 겸하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저음이면서 가슴에 와닿는 뛰어난 가창력이 여성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박용하는 소속사를 통해 “문화와 말이 다른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가 히트하는 것에 놀랐다. 나에게 관심을 갖는 분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고,앞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소감을 산케이스포츠에 전해왔다.
박용하의 앨범 ‘기별’은 포니 캐년을 통해 출시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기별’과 ‘처음 그날처럼’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다. 박용하는 ‘겨울연가’에서 최지우의 어릴적 친구로 나중에 약혼자가 되는 상혁을 맡아 배용준과 연기대결을 펼쳤다.
/지바(일본)=김승기특파원 papaya@sportstoday.co.kr">papaya@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