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처음으로 글올려요 31살 여자입니다 지난주말 제 생일이고해서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포항으로 놀러를갔습니다 기분좋게 대구에서출발해서 점심때쯤 친구들이랑 영일대해수욕장에 유명한 환*횟집 물회를 먹기로했었죠 워낙 유명하고 맛집으로알려졌다그래서 친구가 대기표를 뽑고 기다려야된다그래서 한친구가 대기표를뽑고 기다리고 다른 한친구는 애둘을 데리고 구미에서 따로오고있어서 길을못찾길래 마중나가려고 입구쪽으로 나가려고 했습니다 거기서 문제가말생했죠 임산부 둘이서 들어오더니 한 여자가 저를툭 밀고 들어오더군요 서로 몸이 스치거나 그랬음 사람도 많고 치일수도있으니 이해할수있는데 입구에서는 저혼자뿐이였고 입구쪽이 넓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밀치고가길래 저도무의식적으로 아이* 가 나와서 들어가는 여자두명을 쳐다봤죠 저보고 '뭐' 한마디하고 왜쳐다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을 왜치고가세요 그러니 그쪽이먼저욕하고 쳐다봤자나 반말을하면 적반하장으로 화를내네요 제가 그쪽이 밀치고 갔으니 화가나서 쳐다봤다고하니 욕 욕질을하냐고 저한테 다가와서 뭐라고 하길래 예상하는데로 여자들 쓸대없는 말다툼이 오고갔죠 그러는도중 남편이라는사람이 상황은보지도않고 골빈년이 눈까리삐엇냐고 욕을하길래 너무억울해서 당신와이프가먼저치고갔다 사과하고가면그만아니냐고 친구가 이야기를 햇죠 물론 저같아도 와이프가 임신한상태였음 어느남편이라도 편을 들었겟죠 거기까진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싸움을 말리지는못할망정 와이프편을 들면서 동시에 입에도담지못할 인신공격하는 욕을 저와 친구한테욕을퍼부으면서 때리는시늉을 하더라구요 진짜 마니 빡친상황이었지만 임산부랑 싸워봤자 제가손해일걸알기때문에 친구얼굴한번보고 또참고 참았습니다 그걸 악이용을한건지 임산부가 끝까지 저에게 때리는시늉을 하네요 임산부만아니엿음 여자끼리 머리뜯고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했겠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놀러온 저는 기분을망치기싫어서 빨리끝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인간들 되지말자 싶어 됫고 너네 가던길 가라 그러고손짓하면서 이야기하니 삿대질한다고 주먹으로아주쎄게 어깨를 때리는데 너무아파서 쥐가날정도군요 경찰에신고하겠다그러니 신고를 하랍니다 그러고 가게사장님께 cctv 있냐고 물어보고 자초지종을설명하니 좋게 그냥넘어가시는게 어떻겠냐고. 시원한물회먹고 속 푸세요 웃으면서 말씀하시길래 친구들이랑놀러와서 괜히 시간낭비하지말자싶어 물회를 먹고 기분좋게 카페까지 가려고했습니다 근데 아까맞은 어깨가 운전하는데 올라가질않더라구요 자꾸아파서 싸운게 자꾸생각나니 더더욱 화가안풀리길래 괜찮겟지싶어서 또 친구들과 하하호호 놀다가 저녁에집에와서 보니 피멍이 시퍼렇게들어있네요 너무서럽고 억울해서 남자친구앞에서 울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임산부는 약자니까 내가 거기서 그사람들고 똑같이 행동했어도 나만 쓰레기 되는거맞지않냐고 진짜신고할걸그랬다고 어깨가부어올라서 왼쪽으로는 어제밤은 잠도제대로못잣네요 임산부라서 악이용을 하고 저에게 그렇게 시비를 걸었나 싶기도하고 너무 억울하네요4
임산부에게폭행당했습니다
31살 여자입니다
지난주말 제 생일이고해서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포항으로 놀러를갔습니다
기분좋게 대구에서출발해서 점심때쯤 친구들이랑
영일대해수욕장에 유명한 환*횟집 물회를 먹기로했었죠
워낙 유명하고 맛집으로알려졌다그래서 친구가 대기표를 뽑고 기다려야된다그래서 한친구가 대기표를뽑고 기다리고
다른 한친구는 애둘을 데리고 구미에서 따로오고있어서
길을못찾길래 마중나가려고 입구쪽으로 나가려고 했습니다
거기서 문제가말생했죠
임산부 둘이서 들어오더니 한 여자가 저를툭 밀고 들어오더군요
서로 몸이 스치거나 그랬음 사람도 많고 치일수도있으니
이해할수있는데 입구에서는 저혼자뿐이였고 입구쪽이 넓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밀치고가길래 저도무의식적으로 아이* 가 나와서 들어가는 여자두명을 쳐다봤죠
저보고 '뭐' 한마디하고 왜쳐다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을 왜치고가세요 그러니 그쪽이먼저욕하고 쳐다봤자나 반말을하면 적반하장으로 화를내네요
제가 그쪽이 밀치고 갔으니 화가나서 쳐다봤다고하니 욕 욕질을하냐고 저한테 다가와서 뭐라고 하길래 예상하는데로 여자들 쓸대없는 말다툼이 오고갔죠
그러는도중 남편이라는사람이 상황은보지도않고 골빈년이 눈까리삐엇냐고 욕을하길래 너무억울해서 당신와이프가먼저치고갔다 사과하고가면그만아니냐고 친구가 이야기를 햇죠
물론 저같아도 와이프가 임신한상태였음 어느남편이라도 편을 들었겟죠 거기까진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싸움을 말리지는못할망정 와이프편을 들면서 동시에 입에도담지못할 인신공격하는 욕을 저와 친구한테욕을퍼부으면서 때리는시늉을 하더라구요 진짜 마니 빡친상황이었지만 임산부랑 싸워봤자 제가손해일걸알기때문에 친구얼굴한번보고 또참고 참았습니다 그걸 악이용을한건지 임산부가 끝까지 저에게 때리는시늉을 하네요 임산부만아니엿음 여자끼리 머리뜯고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했겠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놀러온 저는 기분을망치기싫어서 빨리끝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인간들 되지말자 싶어
됫고 너네 가던길 가라 그러고손짓하면서 이야기하니 삿대질한다고 주먹으로아주쎄게 어깨를 때리는데 너무아파서 쥐가날정도군요 경찰에신고하겠다그러니 신고를 하랍니다 그러고 가게사장님께 cctv 있냐고 물어보고 자초지종을설명하니 좋게 그냥넘어가시는게 어떻겠냐고. 시원한물회먹고 속 푸세요 웃으면서 말씀하시길래 친구들이랑놀러와서 괜히 시간낭비하지말자싶어 물회를 먹고 기분좋게 카페까지 가려고했습니다 근데 아까맞은 어깨가 운전하는데 올라가질않더라구요 자꾸아파서 싸운게 자꾸생각나니 더더욱 화가안풀리길래 괜찮겟지싶어서 또 친구들과 하하호호 놀다가 저녁에집에와서 보니 피멍이 시퍼렇게들어있네요 너무서럽고 억울해서 남자친구앞에서 울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임산부는 약자니까 내가 거기서 그사람들고 똑같이 행동했어도 나만 쓰레기 되는거맞지않냐고 진짜신고할걸그랬다고 어깨가부어올라서 왼쪽으로는 어제밤은 잠도제대로못잣네요
임산부라서 악이용을 하고 저에게 그렇게 시비를 걸었나 싶기도하고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