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작년 회사 임원직으로 다른 회사에서 초빙한 고문이 있습니다.
(저는 사원 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짤리기 직전이였는데(고문) 사장님이 어찌저찌 그 분을 저희 회사로 데려 오시더라구요. 그건 뭐 사장님 마음 이니까~. 근데 그 분 행동이 아주 가관 이라서 직원들이 너무 싫어합니다. 일단 모든 직원들에게 야! 너! 는 기본이고 여기에 쓰지 못 할 무식한 욕들을 입에 달고 삽니다. 여직원에게 성희롱은 아주 가벼운 일상 입니다. 얼마전에도 여직원들에게 습관적으로~ 또 성희롱을 했고 한번 뒤집혔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며~ 버럭버럭 그때부터 여직원들 인사는 절대 안받고~ 묵살하고 지냅니다. 신문보면서도 미투가 어쩌고 이건 뭐 남자가 재수가 없었네~저쨌네~ 여자여자여자가 헤픈거라면서 동의했겠지~등 듣는 여자 기분나쁘게^^ 그래서 그냥 모든 여직원들이 그 분 말이나 행동 그러려니 무시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자꾸 밑에 사람들 시켜서 본인의 화를 풀며 할 일없는 여직원들에게 일을 더 주라는 등 헛소리를 하면서 욕을 하네요;ㅋㅋ (본인이 직접 말 못하는 스타일) 본인이 말 못하는거 아니까 여직원들 더 파워당당하게 예의(인사)만 지키고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약올라서 미치겠나봐요. 근데 듣고 참는 입장에서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위에 부장님 차장님들이 막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 인간같지 않은 돼지만 빼면 딱 다 좋은데. 후..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제가 호구라.. 너무 화가나서 써봤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돼지감자같이생긴임원의갑질
안녕하세요
일단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작년 회사 임원직으로 다른 회사에서 초빙한 고문이 있습니다.
(저는 사원 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짤리기 직전이였는데(고문) 사장님이 어찌저찌 그 분을 저희 회사로 데려 오시더라구요. 그건 뭐 사장님 마음 이니까~. 근데 그 분 행동이 아주 가관 이라서 직원들이 너무 싫어합니다. 일단 모든 직원들에게 야! 너! 는 기본이고 여기에 쓰지 못 할 무식한 욕들을 입에 달고 삽니다. 여직원에게 성희롱은 아주 가벼운 일상 입니다. 얼마전에도 여직원들에게 습관적으로~ 또 성희롱을 했고 한번 뒤집혔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며~ 버럭버럭 그때부터 여직원들 인사는 절대 안받고~ 묵살하고 지냅니다. 신문보면서도 미투가 어쩌고 이건 뭐 남자가 재수가 없었네~저쨌네~ 여자여자여자가 헤픈거라면서 동의했겠지~등 듣는 여자 기분나쁘게^^ 그래서 그냥 모든 여직원들이 그 분 말이나 행동 그러려니 무시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자꾸 밑에 사람들 시켜서 본인의 화를 풀며 할 일없는 여직원들에게 일을 더 주라는 등 헛소리를 하면서 욕을 하네요;ㅋㅋ (본인이 직접 말 못하는 스타일) 본인이 말 못하는거 아니까 여직원들 더 파워당당하게 예의(인사)만 지키고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약올라서 미치겠나봐요. 근데 듣고 참는 입장에서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위에 부장님 차장님들이 막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 인간같지 않은 돼지만 빼면 딱 다 좋은데. 후..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제가 호구라.. 너무 화가나서 써봤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