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전국에 400개정도 매장을 두고있는 유통회사임 각 매장별로 2명~많게는 10명 근무자가 있음. 나 A 매장에서 점장 ,나, 후임 이렇게 셋이서 잘 근무하고 있었음. 근데 옆 B매장(여기도 3인매장)에서 점장이 x같이 직원관리해서 직원 둘 퇴사하고 점장 혼자 남음. B점장이 팀장한테 어필해서 팀장이 압력을 가해 내가 강제적으로 B매장으로 이동함. 근데 역시나 예상대로 B점장은 인성이 쓰레기임. 일 특성상 하는 일 자체는 힘든게 전혀 없음. 근데 항상 그놈의 사람이 문제임. 가뜩이나 하루종일 거의 매일 둘이서 붙어있을수밖에 없는데 서로 성격이 안맞으니 매일매일이 눈치봐야되고 극도로 피곤함. 나 (경력도 좀 되고 , 점장 신경 건드리기 싫어서 일할때 실수 절대 안하고 개 빠릿빠릿하게 함) 점장이 업무적으로 깔게 없으니깐 어거지로 구실을 만들어서 까기 시작함. 당연히 까는 내용이 업무적으로 까이는건 하나도 없음. 회사이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까이는거면 할말 없다 쳐도, 업무 외적으로 ㅈㄹ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지한테 피해준게 전혀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내가 지난달 월급에서 하루치가 적길래 물어봤더니, 자기도 알고 있다고. 현금이 없어서 그런다고. 알아서 챙겨줄거라고. 개 띠껍게 말함. 자기가 알아서 챙겨줄건데 왜 따지냐 라는 식의 말투. 진짜 죽이고싶음. 알아서 챙겨줄놈이면 애시당초 월급날 당일 이러이러해서 하루치 못줬다. 미안하다" 라고 나한테 미리 말을 해야하는것 아닌가. 월급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나서 깜깜무소식이길래 오늘 내가 먼저 물어본건데 이딴식으로 말함. 다른것도 아닌 기본급 문제인데. 그리고나서 그말 끝난뒤 화제를 돌리고 싶은건지 갑자기 바로 날 또 쌩뚱맞게 까기 시작함. 오늘은 나한테 하는말이 ' 이런 작은 매장에 있지 말고 크고 바쁜 매장에 가서 일하라. 내가 답답해서 그런다. ' 라면서 마치 나를 위하는 척 말함. 근데 말투는 여전히 짜증섞인 개띠꺼운 말투. ㅅㅂ 놈아. 내가 여기 오고싶어서 왔냐. 니가 직원 다 그만두게 해서 내가 강제로 여기 온거잖아. 근데 온지 한달도 채 안지났는데 뜬금없이 큰매장 가라며 또다시 딴 매장으로 가라고 그러네? 나...진심 와이프가 뱃속에 아가도 있고 해서, 직장에서 환경이 크게 변하는걸 원치 않아 현재로는. 매장이동이 말이 쉽지. 이동하면 출퇴근부터 그곳 사람들과 또 맞춰가야되며... 며칠간은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느라 또 정신없게 되는데.. 진심 무식한새끼. 욕이 한바가지로 나오는걸 억지로 참고. 태연한척 대꾸해줬다. 그럼 큰 매장으로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점장 왈. 스스로 어필하고 좀 그러라는 거다. 그래서 내가 바로. 그럼 큰 매장으로 가고싶다고. 너 (점장새끼) 한테 지금 말한다고. 이럴거면 내가 A매장에 잘 있는거 뭐하러 데려왔냐. 참으로 고소한건. 이곳 B매장이 장사가 (너무 감사하게도 손님들이 외면해주셔서 ) 최악으로 안됨. 그래서 B 점장이 곧 점장에서 짤릴거라는 관측이 우세함. ㅋㅋㅋ 그따구로 하는데 ... 난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이 B점장(새끼) 는 손님한테도 말을 놓는 새끼임. 지보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오셔도 손님한테 말이 짧고 반말이 오짐. 가끔 보면 장사하는 사람들중에 손님들한테 친근감의 표시로 말 짧게 하는 사람들이있는데 그것도 정말 잘 써야하는 기법이지. 솔직히 난 손님한테 말 짧은건 아무리 친근하게 해도 별로라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물론 동네장사하시는 분들중에는 정말 친근감있게 반말 잘 하시는분들 있음. 난 그런건 나쁘게 생각 안함.) 이 점장 (새끼) 처럼 밑도끝도 없이 처음보는 손님들한테도 (나이가 지보다 훨씬 많건 적건) 상관없이 대뜸 말까고 말짧고 반말하고. 장사를 떠나서 ... 이게 사람새끼임? 못배워쳐먹은 쓰레기 새끼지. 옆에서 듣는 내가 다 민망할 정도... 내가 손님이었으면 뭐 이런 미친새끼가.. 라고 생각하며 뒤도 안돌아보고 떠날듯 ㅡㅡ 우리 회사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름대면 누구나 다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는 되는 곳인데. 굳이 비교하자면 이런거임. 님들이 전자제품 사러 하이마트에 갔다고 생각해보셈. 가서 하이마트 직원한테 가격물어보는데 직원이 "응" " 아니. 비싸" " 아니지. 그게 아니지 " " 아아아아 아니라고!!! " 뭐 이딴식으로 대답하면 그게 제정신임??? 이런새끼가 점장이라니. 우리 회사의 앞날...까지는 아니고 인사 부서가 업무를 제대로 안하는 듯. 진심 정장새끼가 손님한테 반말 찍찍 갈기는거 녹음해서 본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싶음. (근데 이렇게하면 어차피 매장내인원이 2이니 내가 한줄 다 알거고. 난 매장당하겟지 ㅋㅋ )
손님한테 반말하는 x래기 점장새끼
우리회사는 전국에 400개정도 매장을 두고있는 유통회사임
각 매장별로 2명~많게는 10명 근무자가 있음.
나 A 매장에서 점장 ,나, 후임 이렇게 셋이서 잘 근무하고 있었음.
근데 옆 B매장(여기도 3인매장)에서 점장이 x같이 직원관리해서 직원 둘 퇴사하고 점장 혼자 남음.
B점장이 팀장한테 어필해서 팀장이 압력을 가해 내가 강제적으로 B매장으로 이동함.
근데 역시나 예상대로 B점장은 인성이 쓰레기임.
일 특성상 하는 일 자체는 힘든게 전혀 없음.
근데 항상 그놈의 사람이 문제임.
가뜩이나 하루종일 거의 매일 둘이서 붙어있을수밖에 없는데
서로 성격이 안맞으니 매일매일이 눈치봐야되고 극도로 피곤함.
나 (경력도 좀 되고 , 점장 신경 건드리기 싫어서 일할때 실수 절대 안하고 개 빠릿빠릿하게 함)
점장이 업무적으로 깔게 없으니깐 어거지로 구실을 만들어서 까기 시작함.
당연히 까는 내용이 업무적으로 까이는건 하나도 없음.
회사이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까이는거면 할말 없다 쳐도,
업무 외적으로 ㅈㄹ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지한테 피해준게 전혀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내가 지난달 월급에서 하루치가 적길래 물어봤더니,
자기도 알고 있다고. 현금이 없어서 그런다고. 알아서 챙겨줄거라고.
개 띠껍게 말함. 자기가 알아서 챙겨줄건데 왜 따지냐 라는 식의 말투.
진짜 죽이고싶음. 알아서 챙겨줄놈이면 애시당초 월급날 당일 이러이러해서 하루치 못줬다. 미안하다" 라고 나한테 미리 말을 해야하는것 아닌가.
월급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나서 깜깜무소식이길래 오늘 내가 먼저 물어본건데 이딴식으로 말함.
다른것도 아닌 기본급 문제인데.
그리고나서 그말 끝난뒤 화제를 돌리고 싶은건지 갑자기 바로 날 또 쌩뚱맞게 까기 시작함.
오늘은 나한테 하는말이
' 이런 작은 매장에 있지 말고 크고 바쁜 매장에 가서 일하라. 내가 답답해서 그런다. '
라면서 마치 나를 위하는 척 말함. 근데 말투는 여전히 짜증섞인 개띠꺼운 말투.
ㅅㅂ 놈아. 내가 여기 오고싶어서 왔냐. 니가 직원 다 그만두게 해서 내가 강제로 여기 온거잖아.
근데 온지 한달도 채 안지났는데 뜬금없이 큰매장 가라며 또다시 딴 매장으로 가라고 그러네?
나...진심 와이프가 뱃속에 아가도 있고 해서, 직장에서 환경이 크게 변하는걸 원치 않아 현재로는.
매장이동이 말이 쉽지. 이동하면 출퇴근부터 그곳 사람들과 또 맞춰가야되며... 며칠간은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느라 또 정신없게 되는데..
진심 무식한새끼. 욕이 한바가지로 나오는걸 억지로 참고. 태연한척 대꾸해줬다.
그럼 큰 매장으로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점장 왈. 스스로 어필하고 좀 그러라는 거다.
그래서 내가 바로.
그럼 큰 매장으로 가고싶다고. 너 (점장새끼) 한테 지금 말한다고.
이럴거면 내가 A매장에 잘 있는거 뭐하러 데려왔냐.
참으로 고소한건. 이곳 B매장이 장사가 (너무 감사하게도 손님들이 외면해주셔서 ) 최악으로 안됨.
그래서 B 점장이 곧 점장에서 짤릴거라는 관측이 우세함. ㅋㅋㅋ
그따구로 하는데 ... 난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이 B점장(새끼) 는 손님한테도 말을 놓는 새끼임.
지보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오셔도 손님한테 말이 짧고 반말이 오짐.
가끔 보면 장사하는 사람들중에 손님들한테 친근감의 표시로 말 짧게 하는 사람들이있는데
그것도 정말 잘 써야하는 기법이지.
솔직히 난 손님한테 말 짧은건 아무리 친근하게 해도 별로라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물론 동네장사하시는 분들중에는 정말 친근감있게 반말 잘 하시는분들 있음. 난 그런건 나쁘게 생각 안함.)
이 점장 (새끼) 처럼 밑도끝도 없이 처음보는 손님들한테도 (나이가 지보다 훨씬 많건 적건) 상관없이 대뜸
말까고 말짧고 반말하고.
장사를 떠나서 ... 이게 사람새끼임?
못배워쳐먹은 쓰레기 새끼지.
옆에서 듣는 내가 다 민망할 정도...
내가 손님이었으면 뭐 이런 미친새끼가.. 라고 생각하며 뒤도 안돌아보고 떠날듯 ㅡㅡ
우리 회사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름대면 누구나 다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는 되는 곳인데.
굳이 비교하자면 이런거임. 님들이 전자제품 사러 하이마트에 갔다고 생각해보셈.
가서 하이마트 직원한테 가격물어보는데 직원이
"응"
" 아니. 비싸"
" 아니지. 그게 아니지 "
" 아아아아 아니라고!!! "
뭐 이딴식으로 대답하면 그게 제정신임???
이런새끼가 점장이라니. 우리 회사의 앞날...까지는 아니고 인사 부서가 업무를 제대로 안하는 듯.
진심 정장새끼가 손님한테 반말 찍찍 갈기는거 녹음해서 본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싶음.
(근데 이렇게하면 어차피 매장내인원이 2이니 내가 한줄 다 알거고. 난 매장당하겟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