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 글 써본 적도 없고 판도 눈으로 보다가 글을 적게됬네요 모바일로 적어 맞춤법이나 두서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0살 어린나이에 이혼가정에서 할머니밑에서 자랐습니다. 할머니 밑이라고 사랑을 듬뿍받거나 하지않았어요 무관심 속에 자랐죠 지금보니 그렇게 자라와서 애정결핍이 있고 자존감도 바닥을 쳤습니다. 사랑받을줄도 사랑할줄도 모르는 저였어요.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생겨 사랑도 받고 내가 아낌없이 사랑도 주고 그런 방법들을 알게됬어요 그 후로 저는 남자에게 의존하는 여자가 된것같아요. 항상 남자친구가 있었고 친구보다 남자친구... 남자친구"만" 만나게되다보니 친구들도 점차 멀어지더군요. 그땐 알지못했습니다 다른친구들 20살되서 놀때 전 항상 남자친구와있고 노는방법도 몰랐어요 이런식으로 살아오니 20대 중반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지금도 남자친구있고, 동거중입니다.... 외로움을 못이겨 남자친구가 마냥 항상 옆에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동거를 시작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하루가 부부처럼 붙어있고.^^.. 제가 권태기가 온건지 저도 제 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서야 놀고 싶고,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표현하기도 서먹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어요. 집에 오면 항상 같이, 연애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서로 별말없이 핸드폰만.. 사랑의 온도가 떨어진걸까요, 제가 권태기가 온걸까요 사실 지금 남자친구가 술같은 부분이 저랑 맞지않아 잦은 다툼과 실수가 있었습니다. 술먹으면 끝을모르고, 취하면 폭력적인 모습이 보이고 ,술 제지하면 또 다툼이 됩니다. 하지만 전 아닌걸 알면서,느꼈음에도 자꾸 받아주고 있네요. 이 정도면 실수가 아닌 습관일텐데 상황이 그랬겠지 어쩔수없이 저지른 실수였겠지 자기합리화를 하고있어요. 사실 반복된 상처에 헤어짐을 다짐해도 이렇게 사랑한사람과 날 이렇게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두려움에 하루하루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사실 헤어지면 당장 힘들겠지만, 이사람과의 연애가 더 힘들걸 알고 있지만 그게 무서워 감정낭비 시간낭비를 하고있어요. 제발 언니 오빠들 저에게 질타를 하셔도 좋으니 현실적으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상황을 알고는 있지만 제 마음은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이연애..끝내는게 맞을까요? 사랑하지만 사랑했지만 지금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후회할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다시 사랑받고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두려워요
어디 글 써본 적도 없고 판도 눈으로 보다가
글을 적게됬네요 모바일로 적어 맞춤법이나 두서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0살 어린나이에 이혼가정에서 할머니밑에서 자랐습니다.
할머니 밑이라고 사랑을 듬뿍받거나 하지않았어요
무관심 속에 자랐죠
지금보니 그렇게 자라와서 애정결핍이 있고
자존감도 바닥을 쳤습니다.
사랑받을줄도 사랑할줄도 모르는 저였어요.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생겨
사랑도 받고 내가 아낌없이 사랑도 주고
그런 방법들을 알게됬어요
그 후로 저는 남자에게 의존하는 여자가 된것같아요.
항상 남자친구가 있었고 친구보다 남자친구...
남자친구"만" 만나게되다보니
친구들도 점차 멀어지더군요.
그땐 알지못했습니다 다른친구들 20살되서 놀때
전 항상 남자친구와있고 노는방법도 몰랐어요
이런식으로 살아오니 20대 중반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지금도 남자친구있고, 동거중입니다....
외로움을 못이겨 남자친구가 마냥
항상 옆에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동거를 시작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하루가 부부처럼 붙어있고.^^..
제가 권태기가 온건지 저도 제 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서야 놀고 싶고,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표현하기도 서먹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어요. 집에 오면 항상 같이, 연애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서로 별말없이 핸드폰만..
사랑의 온도가 떨어진걸까요, 제가 권태기가 온걸까요
사실 지금 남자친구가 술같은 부분이
저랑 맞지않아 잦은 다툼과 실수가 있었습니다.
술먹으면 끝을모르고, 취하면 폭력적인 모습이 보이고 ,술 제지하면 또 다툼이 됩니다.
하지만 전 아닌걸 알면서,느꼈음에도 자꾸 받아주고 있네요.
이 정도면 실수가 아닌 습관일텐데 상황이 그랬겠지 어쩔수없이 저지른 실수였겠지 자기합리화를 하고있어요.
사실 반복된 상처에 헤어짐을 다짐해도
이렇게 사랑한사람과 날 이렇게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두려움에 하루하루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사실 헤어지면 당장 힘들겠지만, 이사람과의 연애가 더 힘들걸 알고 있지만 그게 무서워 감정낭비 시간낭비를 하고있어요.
제발 언니 오빠들
저에게 질타를 하셔도 좋으니
현실적으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상황을 알고는 있지만 제 마음은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이연애..끝내는게 맞을까요?
사랑하지만 사랑했지만 지금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후회할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