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 군대 전역하고나서 이러저러한 사람들을 만나고
친했던 친구들도 만나며 그 와중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그러고 싶었는데 세상은 그렇게 저에 대해서 따듯한 시선은 아닌듯 해요
요점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너무 말을 툭툭 내뱉는대요
그래서 제가 친구도 없고 그런가봐요
사실 제 입장에서는 팩트와 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각을 정리해서 상대방에게 말해준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그냥 저는 말을 툭툭 내뱉는 사람으로 모두에게 낙인이 찍혀있던거에요
정말 저는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사실 사귈 수도 있던 친구에게 고민을 들어주던중에 제가 대답할 수 있는 영역에서 벗어난 고민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맞장구만 쳐주면서 대답할수 있는 즉 조언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답장을 했는데 제 툭툭 내뱉는 말에 그 친구가 상처를 입은듯 해요
그러다보니 제 인생은 막 별볼일 없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제가 말을 툭툭 내뱉는다나봐요
현재 24살. 군대 전역하고나서 이러저러한 사람들을 만나고
친했던 친구들도 만나며 그 와중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그러고 싶었는데 세상은 그렇게 저에 대해서 따듯한 시선은 아닌듯 해요
요점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너무 말을 툭툭 내뱉는대요
그래서 제가 친구도 없고 그런가봐요
사실 제 입장에서는 팩트와 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각을 정리해서 상대방에게 말해준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그냥 저는 말을 툭툭 내뱉는 사람으로 모두에게 낙인이 찍혀있던거에요
정말 저는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사실 사귈 수도 있던 친구에게 고민을 들어주던중에 제가 대답할 수 있는 영역에서 벗어난 고민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맞장구만 쳐주면서 대답할수 있는 즉 조언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답장을 했는데 제 툭툭 내뱉는 말에 그 친구가 상처를 입은듯 해요
그러다보니 제 인생은 막 별볼일 없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괜찮으시다면 저에게 조언 부탁드려요 욕하셔도 괜찮아요 고칠수만있다면 무어든 다 받아들이거 고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