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엄마를 잃은지 한달된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글을 쓰는이유는 엄마가 없는 현실이너무힘들어서 저와 비슷한나이에 예고없이 엄마를 잃은분들의 이야기를듣고 나만이렇게 힘든게아니구나 또 나와비슷한사람들은 이렇게 극복을하며 살아가구나 느끼고싶고 위로도 얻고싶어서 글을써요 음 일단 제발 저희엄마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럼 제가 너무 죄책감이 들거같아요... 저는 우울증을 앓고있던 엄마를 잃었어요 엄마는 저와따로 혼자사셨어요 그런데 엄마의 안좋은 상황들이 겹치고 겹치다보니 엄마에게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병이 생겼고 그게 치유가 되지못한체 엄마는 제곁을 떠났어요 엄마는 항상저한테 최고였고 최선을다해줬지만 저는 엄마에게 최고도 ,최선을 다하지도 않았나봐요 엄마는 항상 저때문에 죽지못해산다고 제가너무 마음에걸린다는말을 달고살았어요 저는 그래서 그래도 제가있으니까 엄마가 혼자 그런결정을 내릴거라고 정말몰랐어요 ..아니 솔직히 따지자면 모르고싶었는지도몰라요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있는 사람을 가까이두고있는 분들은 아실수도있는데 저는 옆에있는 사람이 더 지치게되는게 우울증이라고 생각했어요.....그래서 엄마를 위로해주고 따뜻한 말한마디도 못했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어쨋든 저는 엄마에게 힘이되주지못했고 엄마의선택을 막을만큼 노력도하지않았다는 죄책감도 들어요..그리고 저는 이런게 힘들어요 저 잘지내거든요 아 내가엄마없어도 괜찮나 싶을정도로 잘 웃고 잘지내요 아니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거같긴해여 근데 평소같이 지내지만 그냥 아주시소한거에 엄마가생각나고그러잖아요 그럴때 갑자기 우울하다고 말 못하겠어요..남들은 제가 우울하다고 말하는 순간만 우울한줄알아요 제가 울지않으면 우울하고 엄마가보고싶은지 몰라요 저는 솔직히 무슨생각이든 엄마생각이나요 엄마가 보고싶은 순간은 뭐 그렇게 특별하지않아요 정말 특별하지않은순간에 보고싶어요 그냥길걷다가 뭐옷보다가 밥먹다가 티비보다가 옷입다가 화장하다가 그냥 너무 평범한 일상에 엄마가생각이나요 그런데 그걸매번티낼수는없잖아요 친구들도 사람인데..그래서 너무그럴때 혼자우울하고그래요 그게 뭐 그렇게 오래가진않아요 자주올뿐이지,, .엄마가 너무보고싶은데 그래서 엄마한테 진짜 연락하고싶은데 방법이없잖아요 아무리찾아도 아무런방법도없잖아요 엄마한테 질문도하고싶고 이건어떻냐 저건어떻냐 하기도하고 이쁜거 좋은거보면 엄마것도 사고싶고,,하 . 너무힘드네요 이렇게 혼자울다보면 괜찮아지는데 그래도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혼자 울기싫어요 그렇다고 이제는 누구앞에 울지도 못하겠어요 주변에 친구는많아요 근데 매번말을못하겠고 친구들도 제가 밝게지내니까 그냥 평소처럼 무덤덤하게 행동해요 그런데 제가 너무괜찮은척하니까 그게점점 힘들어지기도해요. 평소 저는 불만이나 고민 좋은거 하고싶은거 전부 엄마의견을 물었고 엄마한테말해주고 그랬어요 오늘만나면 있었던일을얘기해주거나 친구한테 말못하는 이야기를 하기도하고 뭐 그랬기때문에 그래서 그런 일상적인거 그런게너무힘들어요 친한친구들있지만 믿고얘기할수있는 친구가있으면서도 엄마만큼은 못믿잖아요 엄마만큼 편하게말할수있는사람도없고 엄마만큼 내얘기길 들어주고 내편을해줄 내말이맞다고해줄사람이없잖아요 그런것도 너무힘들어요 엄마가 너무보고싶은데 더이상 절대 볼수없고 사진속의 엄마로밖에볼수없고 만질수없는게 너무슬퍼요 그리고 남들한테 이제는 점점아무렇지않은척해야한다는거 ,,그리고 엄마가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하고 엄마없이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막막하고 힘드네요 .어떡하죠 저 좀 도와주세요 ,,7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저는 우울증을 앓고있던 엄마를 잃었어요
엄마는 저와따로 혼자사셨어요 그런데 엄마의 안좋은 상황들이 겹치고 겹치다보니 엄마에게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병이 생겼고 그게 치유가 되지못한체 엄마는 제곁을 떠났어요
엄마는 항상저한테 최고였고 최선을다해줬지만 저는 엄마에게 최고도 ,최선을 다하지도 않았나봐요 엄마는 항상 저때문에 죽지못해산다고 제가너무 마음에걸린다는말을 달고살았어요 저는 그래서 그래도 제가있으니까 엄마가 혼자 그런결정을 내릴거라고 정말몰랐어요 ..아니 솔직히 따지자면 모르고싶었는지도몰라요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있는 사람을 가까이두고있는 분들은 아실수도있는데 저는 옆에있는 사람이 더 지치게되는게 우울증이라고 생각했어요.....그래서 엄마를 위로해주고 따뜻한 말한마디도 못했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어쨋든 저는 엄마에게 힘이되주지못했고 엄마의선택을 막을만큼 노력도하지않았다는 죄책감도 들어요..그리고 저는 이런게 힘들어요 저 잘지내거든요 아 내가엄마없어도 괜찮나 싶을정도로 잘 웃고 잘지내요 아니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거같긴해여 근데 평소같이 지내지만 그냥 아주시소한거에 엄마가생각나고그러잖아요 그럴때 갑자기 우울하다고 말 못하겠어요..남들은 제가 우울하다고 말하는 순간만 우울한줄알아요 제가 울지않으면 우울하고 엄마가보고싶은지 몰라요 저는 솔직히 무슨생각이든 엄마생각이나요 엄마가 보고싶은 순간은 뭐 그렇게 특별하지않아요 정말 특별하지않은순간에 보고싶어요 그냥길걷다가 뭐옷보다가 밥먹다가 티비보다가 옷입다가 화장하다가 그냥 너무 평범한 일상에 엄마가생각이나요 그런데 그걸매번티낼수는없잖아요 친구들도 사람인데..그래서 너무그럴때 혼자우울하고그래요 그게 뭐 그렇게 오래가진않아요 자주올뿐이지,,
.엄마가 너무보고싶은데 그래서 엄마한테 진짜 연락하고싶은데 방법이없잖아요 아무리찾아도 아무런방법도없잖아요 엄마한테 질문도하고싶고 이건어떻냐 저건어떻냐 하기도하고 이쁜거 좋은거보면 엄마것도 사고싶고,,하 . 너무힘드네요 이렇게 혼자울다보면 괜찮아지는데 그래도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혼자 울기싫어요 그렇다고 이제는 누구앞에 울지도 못하겠어요 주변에 친구는많아요 근데 매번말을못하겠고 친구들도 제가 밝게지내니까 그냥 평소처럼 무덤덤하게 행동해요 그런데 제가 너무괜찮은척하니까 그게점점 힘들어지기도해요. 평소 저는 불만이나 고민 좋은거 하고싶은거 전부 엄마의견을 물었고 엄마한테말해주고 그랬어요 오늘만나면 있었던일을얘기해주거나 친구한테 말못하는 이야기를 하기도하고 뭐 그랬기때문에
그래서 그런 일상적인거 그런게너무힘들어요 친한친구들있지만 믿고얘기할수있는 친구가있으면서도 엄마만큼은 못믿잖아요 엄마만큼 편하게말할수있는사람도없고 엄마만큼 내얘기길 들어주고 내편을해줄 내말이맞다고해줄사람이없잖아요 그런것도 너무힘들어요 엄마가 너무보고싶은데 더이상 절대 볼수없고 사진속의 엄마로밖에볼수없고 만질수없는게 너무슬퍼요 그리고 남들한테 이제는 점점아무렇지않은척해야한다는거 ,,그리고 엄마가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하고 엄마없이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막막하고 힘드네요 .어떡하죠 저 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