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사업이 주저앉아 집에서 쉬고있는 사람입니다. 처가돈까지 끌어다써 처가에서도 저를 싫어하는 상황이고 눈치보여 집안일하던게 어느덧밥차리는데는 선수가됐습니다. 집에있은지는 1년정도지났고 외동딸하나 케어하고있습니다. 근데 아침밥을 차려줬는데 부실하다더군요 이게 부실한지 판단부탁드립니다. 3106
처가 돈까지 끌어쓰다가 망했는데 아침밥가지고 뭐라고하는 아내
처가돈까지 끌어다써 처가에서도 저를 싫어하는 상황이고
눈치보여 집안일하던게 어느덧밥차리는데는 선수가됐습니다.
집에있은지는 1년정도지났고 외동딸하나 케어하고있습니다.
근데 아침밥을 차려줬는데 부실하다더군요
이게 부실한지 판단부탁드립니다.